1/젠장할~~
작성일 26-05-0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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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순례 끝나고 남의 편 집엘 좀 가서 며칠 놀다가 올 테니
집을 깨끗이 열심히 정리하고 치워 놓으라고 하니까(왜냐면 난 아프니까 이제 일 못함.)
한다는 소리가 안 오는 게 도와 주는 거라고 에티켓이 비스켓인 소리를 하더만.
그렇다고 내가 안 갈쏘냐?
못 오게 하면 호텔 잡아서 놀면 되지.
남의 편이 저딴 소릴 해 대면 난 욱하는 게 있어서 돈을 더 써버려서 조져 버린다.ㅎ
오라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내가 가는 게 그리 싫냔말이다 안 오는 게 도와주는 거라고 해대네.
그럼 여기는 왜 오냐고 각자 알아서 살고 여기도 오지 말아야지.
늙어 측은지심으로 밥해 대고 반찬 해서 싸주니까 느끼는 게 없나봄.
늙어 좀 잘해주려고 립서비스도 좀 해주려고 노력 하는데 하는 행동을 보면 가던 정도 똑 떨어지게 하더라.
내가 속으로 기분은 좀 상했지만 싫은 표현은 하지 않았다.
다 계획이 있으니까.ㅎ
남의 편도 남이라 굳이 잘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느끼면서 나를 위해 좀더 투자하고 살아가야겠구나 다짐을 하면서
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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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안약 넣고 잠을 청해 봅니다.^^*
낼 봬요.
작성일
가끔 보면 정 떨어지는 소리를 해대더라.
내 인생은 나의 것...오직 나만의 인생을 위해 살아야 후회가 없음이로다.
자식, 남편 보다는 나를 최우선으로,,,뭐 늘 그런 편이었긴 하지만. 앞으론 정일랑 주지말자, 배려도 하지 말자. 시간낭비다.ㅋ
작성일
가끔 기분 잡치게 해 너
남편 나무라지 말고
널 뒤돌아 봐라
내가봐도 너 문제 있
과격햐
남편 상처 받았
그래서 오지 않는 게 도와주는 거 라고 했
너가 남편한테 상처주는 말 했
가만 들여다 봤
괜히 공격하는 사람 없
나는 내 남편 한테 상처주는 말 많 했
공격 했
왜 ?
스스로를 인정 안하니까
근데 넌 아마 니 남편한테 뼈빠지게 상처주고 마음 아프게 했
그래서 그런 말 한 거다
거리를 둬
남편하고
난 남편이 스스로 했 짓 망각하고 들이댔
무조건 선 긋
그럼 더는 내게 넘나드는 짓거리 못
너도 그렇게 해
남펀이 널 힘들게 하면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방법여
그래도 니 남편은 착하드마
너 개성질 인 건 알쥐
에흐
( 바하나 된께 참았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