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폭풍 속의 고요처럼
작성일 26-05-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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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비 오고 바람 불고 춥고 파도 치고 을씨년 그 자체던데
오늘은 바람 한 점 없는 조용하고 맑고 깨끗한 날씨로 아주 차분하도다.
이제 전국노 보고 남의 편 보냈다.
아점으로 돼지고기 넣고 묵은지찜을 하고 나물 나부랭이들로 먹고
과일 먹고 커피 후~~남의 편 보냈다.
눈 수술 5일차는 여전히 눈알 꺼들거림 증상과 알갱이 굴러 다니고 눈에 핏발 섰는데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눈 상태는 불만족 상태다.
아침에 거울 보면서 빛에 비쳐 보니까 시술한 눈자위가 매끄럽지 못하고 우둘두둘 하다. ㅠ
좀 더 버텨 보자. 능사는 아니지만.
슬슬 사우나 갔다가
토스에서 페이스페이 6000냥 쿠폰 줬는데 오늘이 마감이라서 씨유 가서 함 되는지 시험 해보려고 한다.
이래저래 현시대를 살아가려면 가랑이가 찢어 질만큼 다 하면서 따라가 보자.ㅋ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단지뭔지 영화 잼날 것 같아서 보러 가고 싶은데 주말이라 사람들 많아 평일 날 갈까 고민 중.
일단 사우나 갔다가 산책이라도 다녀오자.
아침에 머리도 잘강잘강 보이고 뻗히는 것마다 잘라주니 단발 머리가 됐다.
머리 자르기 싫어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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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죽네사네 남편 먹여 보냈
나같음 츠다도 안봤
착하네
말 좀 이쁘게 하라고 했
말 한마디 사람 죽 살았
함부로 몸 손대지 말고
눈
특히
( 그래도 아무리 생각해도 니 남편 착했
내 빈 말 못
안그럼 니가 그렇게 잘 해주갔
상대적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