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의 편보고 전국노래자랑 같이 나가자고 하니까
작성일 26-05-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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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하네.
오늘 전국노에 시골 할매 셋이 나와서 관광버스 춤 추면서 노래ㅜㅠ부르는 걸 보니 너무 재미가 나서
같이 관광춤을 췄다.ㅋ
그러면서 노래 잘 부르는 남의 편이 신청 해서 나가면 내가 백댄서로 관광 춤을 춰 주겠다고 했더니
보기좋게 거절 당했네그랴.ㅠㅠ
급 가수가 되고 싶은 생각이 들어 박서진 노래를 불러 보는 중.
소시쩍엔 노랠 잘 불렀는데 늙으니 노래 불러 본 지가 언젠지?ㅜㅜ
다들 노래 잘한다고들 하던디... .ㅎ
30대 후반 학원 강사할 때 원장 남편이랑 같이 교사들 회식 후 노래방 가서 노랠 불렀는데
담날 원장이 하는 말이 내가 많이 놀아 본 가락이라고 원장 남편이 말해줬다에.
그땐 주민센터 다니면서 스포츠댄스 섭렵하고 나이트에 노래방에 좀 놀긴 했지.
그러다가 분당 이사 가서 서현초 인근 슈퍼 개업차 노래자랑 하던데
시장 보러 간 김에 바다에 누워 한 가락 뽑으니 쌀 한 포대 주기에 머리에 이고 집에 왔다.
참 생활력은 강했나봐.
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부르기가 쉽고 좋네.
작년인가 송도 해돋이 공원에 전국노 왔었는데 올해도 오면 신청을 함 넣어 봐야겠어여.
바화야 기도 좀 하거라.
전국노 나가게.ㅋㅋ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야
너 부부금실 짱
이젠 별 거 다 했
미칫나
관광춤
아~~~
나 너 글케 안봤
그려
모 어쩌갔
서로 성향 다른
아 다양하네
대구 갔 팔도노래자랑 나가려다 제지 당했 붙잡혔 같이 간 일행들 한티
좋아
응원 하묘
모 기도까진 아니더라도
진짜 부부가 좋
내 노랜커녕 춤 커녕 걍 보믄 총 쏴 죽
잘 해 봤
그기모든
애니웨이
먼들is
굿스 ~~~~
작성일
조카가 전화 왔네.
영종도 카페 간다고 놀러 오라고 급 사우나 갔다나 영종도나 드라이브 하러갈까 생각 해보자.
일단 사우나로...고고~~
작성일
갔 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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