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망구가 버스에서 횡포를 부렸
작성일 26-05-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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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증그요원한이야기 조회 48회 댓글 0건본문
참 나도 아프다마
간땡이 부었
씨이발 개 쌍욕 나왔
좀 혼 좀 나봐야 정신 차릴 듯
딸인 거 같은데 지극정성 엄마 보필 했
이 할망구가 미칫나
정신 나갔 딸한테 개G랄 했
써글
간이 배 밖 탈출
자기 옷 잡았다고 엄마 보호 했 그랬 그게 글케나 그럴 일?
딸 지땜시로 개죽살 짓고생 했 진짜 개욕 나왔
한마디 해주려다 참았
또라이도 그런 막장 없
에효
참아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딸 엄마가 그라든가 말든가 눈하나 까딱 안했
착햐
마치 그 옛날 날 보는 듯
한 대 치고 싶
딸 지땜에 고생하는 것도 모르고
평생 잘해준 딸도 아닐껴
왜냐면 잘해준 것들은 엄마 버렸
못해준 딸 모셨
그럼 미안해 하진 못할망정 개조가튼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지
것도 엄마라고 옆 행여 다칠세라 노심초사 딸 봉께
돌아삐
( 자식이 부모 봉양 하는 걸 당연한 줄 알고
요즘 자식 부모를 어떻게 대하는지 1도 모르면서 오로지 지 했 객기 그게 무기인 줄만 알고
개말종짓 했
내 몸 안 좋 이래저래 어케 될 줄 알고 걍 스킵 했
죽사발 죽통 나리고 싶었다 마느
나도 자식 있 점점 늙고 힘 없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졌 사라진다 마느 그 명료 총기 혼자 했 헤쳐 나갔
다 어디론가 가버렸
그래도 자식한테 폐 끼칠 일 없
남편도 가족도 마찬가지여 죽을 때 까지 누구든 옆사람들 한테 고통 줬 안됐
어버이날 맞 효도 했 좋 그러나 그게 자식을 망가뜨리고 자신을 방패막 삼는 일 없어졌
어버이날 빡쳤
슬기롭게 잘 참았
씨버럴 자식이 지 봉인 줄 안다니까
쌍
( 비온다
개 비
;:.: ;;;;;;;;;;;; ;; ;;
;;; ;; ;; ;; ;;;;;;; 나 자신은 소중한 거니까
;;;;;;;;;;;;;;;;; ;;;;;;;;;;;;;; ;;;;;;;;;;;;; ;;
;;; ;; ;;
우린 모두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니까
나는 소중하니까
( 너무 소중한 존재니까
* 그 보산 혼자 아파도 식구들 의지 안했 안괴롭혔 힘들어도 오히려 가족들 챙겼 서로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단 말 많 했
그게 가족이야
가정의 ♡ 달
이 세상 모든 자식들 에게 사랑합니다 라는 말 하고 싶
사
랑
합
니
다 지쟜 모두 건강들 하십시오 ♡♡♡
나를 사랑해야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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