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주사
작성일 26-05-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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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통증그요원한이야기 조회 90회 댓글 6건본문
주정뱅이
유명햐
술처먹
겁나 처먹었
새끼
질알도 풍년
중얼거렸
개시끄럽
방문 닫았
누가 방문 닫 쫓아나와 개질알 떨길래 머 저런 새뀌 다 있 싶
개무시 했 술이 이빠이 취했 제 정신 아니드만 총쏴죽 술 고약햐
처먹 혼자 웃었 미쳤 하튼 방문 닫 처 들어갔 혼자 계속 주절주절
술버릇 개 고약 주사 심각하다
술도 저쯤되면 저 인간을 싫어할 듯
먹어도 개처럼 처 먹는지 원
씨이볼 새끼
같이 먹는 친구 있 *사장 있 둘 쌤쌤 용호상박 갑장 유유상종 씨이바르새껴들
에호
참자
내가
( 개가튼 새끼들 인간말종 내가 겁나 술 싫 이유 있 평생 남편 놈 술 먹었 지겹 지나가는 행인 술 봐도 끔찍햐
내 얼마나 이사끼 한테 술 찌들었 질렸 보기만 해도 트라우마 술첸 새끼들 보면 다 총쏴죽
ㅠ
개쌍새끼
그냥 술먹다가 뒈져 죽었음 바란다니께
진심
젭알
존만한 새뀌가
아주 속 있는대로 썩여
쒸팔새끼
걍 죽었음 해
오다가다 그 흔한 교통사고 안 나
개삭끼
넌덜머리
저새끼 안보는 날 내가 숨 통 쉬는
깨고락지 되길 바란다
띱때끼
돌아버려
내가 죽일 순 없잖
어디 가서 없어져 버리길 고대 했
제발 모라고 안할테니
나가 없어져
죽으라고
ㅡ.-
( 술을 안먹을 순 없으니까 저사끼가 죽어버리면 됐
오키
굿
f 어버이날 전야제 오지게 처 먹고 들왔 술독 빠진 놈 아니랄까봐 도른새끼 저거 인간되긴 글렀
그러니까 가족들 속 그만 썩히고 나가 자빠져 죽든가 차에 치어 죽든가 했
천하에 못난 비러머글 새끼야
저것도 애비라고 가장이랍시고 살고 있 내가 한심하다
남편이 아니라 개여
원래 멀쩡했 인간 술 들어갔 또라이 됐 알지
가장 멀정했 인간 가장 몹쓸 놈 망가졌
이새낀 평소에도 정신병자 근데 술 먹으면 싸이코
정신나간 새끼가 술 먹으면 햇가닥 햐
에구마니나
오늘은 어버이날 전야제
남푠이 술 먹고 해프닝 하네
누가 젓가튼 새끼 아니랄까비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바하야 너죽고나죽자
쇠주 한병 병나발 불고
확 주사 마짱 떠
맨정신으로 보니까 더 못참는거야
작성일
ㅂㅎ는 우아떤다고 와인 한 병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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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우 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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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야야 느그도 술 먹으믄
방 안 문 닫고
혼자 웃고 츠떠드나? 어여 불엇!
작성일
일본 한 번 갑씨닷?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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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쒸팔새끼가 느 아덜아빠다
술 방안서 먹고 웃고 떠들든지
너도 같이 들어가 웃고 떠들어줘라마 ㅋㅋ
(느 특기자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