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양증이 심하다
작성일 26-05-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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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파상풍 3차 접종을 왼쪽 팔 위쪽에 피하주사로 맞았는데
문지르지 말라고 해서 뒀더니
오늘 무지 가렵고 아프고 근질근질 열감이 장난 아니다.
벌겋게 부풀러 올랐다.
아이스백이라도 해서 올리든지 해야겠다. 마데카솔도 좀 바르고... .
두 번까지는 조금 아프다가 말았는데 3차는 증상이 심하네.
어쨌든 회당 3만 씩 3번 맞았고 앞으로 10년에 한 번씩 추가 접종을 하면 된다고 하던데... .
10년 뒤에 내가 살아 있을지 죽었을지 알 수가 없네.ㅠㅠ
10년씩 나눠서 생각 해보니
어느 새 인생 끝물이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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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너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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