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 주말인데
작성일 26-05-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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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아파 죽겠어.
어제 물치 받기 전 안마 해주던데 젊은 물치가 압을 세게 해서 목을 잡아 댕기더니 거북 목인 내 목을 어떻게 해놨는지
밤 새우며 목과 쇄골 쪽이 부자연스럽고 아파서 힘들다냥.
요즘 새로 생긴 정형외과는 시스템이 똑 같더라.
처음 안마기로 등판 쭉 풀어주고 안마 해주기
체외충격파 받기
핫백 치료
전기치료 및 적외선 치료 같이 해주기
자개장 치료
물침대 하고 끝.
돌침대에서 물치 받는데 럭셔리 하다.
그나저나 딸내미가 와서 지난 생일 상을 차려서 같이 먹었다.
귀차니즘이긴 한데
급 전복버터구이
백합조개찜
어제 먹던 나물류들 등등
쇠고기 미역국으로 먹고
과일로는 참외, 방토, 그냥 토, 블루베리 그리고 블루보툴 사삭 갈아 내려 마시고
쉬는데...
좀 있다가 센팍 산책 후 안스베리 들러 케이크 하나 사 와서 지난 생일 축하 해주면 될 듯.
남의 편은 오늘 고향에 부모님 산소 어버이 날이라고 갔다가 시골 동창 모임 1박 하고 낼 온다냥.
시골 애들이 동창회는 뻑 하면 잘하넹.
어버이 날이라고 딸이 꽃병 채 꽃을 사왔네.
장학금 타면 안마 의자 사주고 싶다는데 돈을 아껴서 용돈에 보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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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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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둬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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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들은 아무 것도 안해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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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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