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씨 보세요
작성일 26-05-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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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사씨 글 모라 했는데 건 저의 갠적인 표현 이고
그로인해 더는 보사씨가 연연하지 않길 바래요
그냥 제 생각일 뿐이오
나도 내 글 적는 것처럼 남들도 각자 자신의 글을 적을테니까요
근데 문제는 왜 서로 그 글 인정 못 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급기야는 타인의 글에 손을 대고 차마 사람이 할 수 있는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거지 하냐는 겁니다
어제도 제게 익맹이가 그러더군요
욕이 엥간해야 봐 줄 꺼 아니냐고요
욕이요
그들은 욕만 안하면 모두 통과 된답디까
참 내
저는 그게 억울한 거죠
그 익맹이가 제게 저지른 만행들은 다 어쩌고요
건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또 지금까지 십년동안 저한테 몹쓸 글들을 적던 익방의 익맹이 들은 지금 다 모하고 있을까요
그들이 제게 욕보다도 더 악랄하고 처참하기 짝이없는 짓을 했을 때는 기껏 조용히 잠잠하다가 이제 겨우 용기내어 제게 만고에도 없는 천하의 무엄하게도 깜짝쑈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아니면 무얼까요
제게 그런 도끼만행 보다도 더나쁜 퍼레이드 펼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설령 제가 이곳에서 욕보다도 더한 글을 적었다 해도 제게 그럴 수 있는 권리 의무가 없다 라는 것이죠
비겁하고 비열하고 비감한 비젓한 감흥을 느끼려니 토가 올라와서요
제가보겐 가장 더럽고도 치사하고 스스로를 감추는 게 아니겠습니까
나는 당당하다 그러니 이런 만화경 그리는 것이오니 너는 이걸 감당해야 하느니라
그런 경우없는 패키지가 지구상에 있긴 한걸까요
군주의 폭력일 뿐 군주도 아닌거시 퍼포먼스 치고는 추악 하더만요
그리고 제게 어떠냐고 질문 하셨는데 숨통 틀 것 같군요
걍 솔직하게 말합니다
누구도 누군가를 향해 돌 던질 수는 없어요
인간존중
생명
사랑
그게 없는 이 미즈위드 이제 그만 오고 싶습니다
몸도 안좋구요
더 좀 솔직하게 말한다면 불지옥 불구덩이 그런 지옥도 없었습니다
여긴 게시판이 아니고 괴롭히는 장소요
한 명 죽어 실려 나가기 전엔 글 쓰기 쉽지 않고 그런다 해도 어렵습니다
그동안 왜 사람들이 전부 모두 이곳을 나갔을까요
저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은죄가 많아서
혹은 싫증나서
이젠 그만하고 싶어서
아니면 저처럼 쫓겨나서
혹은 싸우다가 염증 느껴서
또 위험인자 안고 더는 글 적는 게 댄져러스 하다 라고 느끼니까
그리고 비말살 비말종 짓을 자꾸 해대니까 지겹고 헛텃해서
별누무 사유 이유 환경 탓 들 있겄죠
근데요
저는 이제 안올까 해요
왜냐하면 작정하고 덤비는 건 제가 여기오지 말란 의미입니다
익맹분의 거창한 의지 뜻 따르려구요
글은 자유요
누구든 자유롭게 쓰는 게 글이오
어느 누구나 제약받지 않고 쓸 수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음 그건 글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인정해요
그만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시오
추렴 ( 있을 때 잘하고 없을 때는 추호도 저의 닉 이니셜 부호문자 같은 거 글에 넣지 않는 것이 마지막 예의요
익맹이는 그거 한 갠 잘하더이다 마음에 들어요
글타고 함부로 만화 올리고 그러지는 않길 바래요
이 바하씨나 되니까 참고 넘어가는 것이오
그럼 모다 굿 ) &
< 제가 간 이후로 저에 대한 가십거리 이 곳 올라오지 않도록 협조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십시오 ) f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알겠어요. 바화씨
인생 행복하게 삽니다.
나는.시방 카페서 아아 한 잔 마시묘.
행복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라던데....바화씨도 늘 행복하길 바라여.
작성일
시끄럽고 잘가
쇳대(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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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고 잘가
쇳대(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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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어요. 바화씨
인생 행복하게 삽니다.
나는.시방 카페서 아아 한 잔 마시묘.
행복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라던데....바화씨도 늘 행복하길 바라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