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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씨 보세요

작성일 26-05-12 14:3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139회 댓글 2건

본문

제가 보사씨 글 모라 했는데 건 저의 갠적인 표현 이고


그로인해 더는 보사씨가 연연하지 않길 바래요


그냥 제 생각일 뿐이오


나도 내 글 적는 것처럼 남들도 각자 자신의 글을 적을테니까요


근데 문제는 왜 서로 그 글 인정 못 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급기야는 타인의 글에 손을 대고 차마 사람이 할 수 있는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거지 하냐는 겁니다


어제도 제게 익맹이가 그러더군요


욕이 엥간해야 봐 줄 꺼 아니냐고요 


욕이요


그들은 욕만 안하면 모두 통과 된답디까


참 내


저는 그게 억울한 거죠


그 익맹이가 제게 저지른 만행들은 다 어쩌고요


건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또 지금까지 십년동안 저한테 몹쓸 글들을 적던 익방의 익맹이 들은 지금 다 모하고 있을까요


그들이 제게 욕보다도 더 악랄하고 처참하기 짝이없는 짓을 했을 때는 기껏 조용히 잠잠하다가 이제 겨우 용기내어 제게 만고에도 없는 천하의 무엄하게도 깜짝쑈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아니면 무얼까요


제게 그런 도끼만행 보다도 더나쁜 퍼레이드 펼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설령 제가 이곳에서 욕보다도 더한 글을 적었다 해도 제게 그럴 수 있는 권리 의무가 없다 라는 것이죠


비겁하고 비열하고 비감한 비젓한 감흥을 느끼려니 토가 올라와서요


제가보겐 가장 더럽고도 치사하고 스스로를 감추는 게 아니겠습니까


나는 당당하다 그러니 이런 만화경 그리는 것이오니 너는 이걸 감당해야 하느니라


그런 경우없는 패키지가 지구상에 있긴 한걸까요


군주의 폭력일 뿐 군주도 아닌거시 퍼포먼스 치고는 추악 하더만요


그리고 제게 어떠냐고 질문 하셨는데 숨통 틀 것 같군요


걍 솔직하게 말합니다 


누구도 누군가를 향해 돌 던질 수는 없어요


인간존중


생명


사랑


그게 없는 이 미즈위드 이제 그만 오고 싶습니다


몸도 안좋구요


더 좀 솔직하게 말한다면 불지옥 불구덩이 그런 지옥도 없었습니다


여긴 게시판이 아니고 괴롭히는 장소요


한 명 죽어 실려 나가기 전엔 글 쓰기 쉽지 않고 그런다 해도 어렵습니다


그동안 왜 사람들이 전부 모두 이곳을 나갔을까요


저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은죄가 많아서


혹은 싫증나서


이젠 그만하고 싶어서


아니면 저처럼 쫓겨나서


혹은 싸우다가 염증 느껴서


또 위험인자 안고 더는 글 적는 게 댄져러스 하다 라고 느끼니까


그리고 비말살 비말종 짓을 자꾸 해대니까 지겹고 헛텃해서 


별누무 사유 이유 환경 탓 들 있겄죠


근데요


저는 이제 안올까 해요


왜냐하면 작정하고 덤비는 건 제가 여기오지 말란 의미입니다


익맹분의 거창한 의지 뜻 따르려구요


글은 자유요


누구든 자유롭게 쓰는 게 글이오


어느 누구나 제약받지 않고 쓸 수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음 그건 글이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인정해요


그만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시오


추렴 ( 있을 때 잘하고 없을 때는 추호도 저의 닉 이니셜 부호문자 같은 거 글에 넣지 않는 것이 마지막 예의요


익맹이는 그거 한 갠 잘하더이다 마음에 들어요


글타고 함부로 만화 올리고 그러지는 않길 바래요


이 바하씨나 되니까 참고 넘어가는 것이오


그럼 모다 굿 ) &


< 제가 간 이후로 저에 대한 가십거리 이 곳 올라오지 않도록 협조해 주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건강하십시오 ) f




추천1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알겠어요.  바화씨
인생 행복하게 삽니다.
나는.시방 카페서 아아 한 잔 마시묘.
행복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라던데....바화씨도 늘 행복하길 바라여.

좋아요 1
best 야한달
작성일

시끄럽고 잘가
쇳대(철커덕)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시끄럽고 잘가
쇳대(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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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알겠어요.  바화씨
인생 행복하게 삽니다.
나는.시방 카페서 아아 한 잔 마시묘.
행복 호르몬은 옥시토신이라던데....바화씨도 늘 행복하길 바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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