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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아이가

작성일 26-06-0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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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82회 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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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 나므이 집 살이 했다고 저지래랴


지가 몰 안다구


하긴 평생 남 집 식모살이 시켜 봤


눈 근 것만 뵈는기라


사람 개무시 업신여김 아예 몰루두 지 발뒤꿈치 취급 안하는 버르장머리 여전하구망


그러고 살았으니 긋도 무리는 아닌기라


그럼 모하냐고


평생을 남 고통이나 주고 살았


몬들이즈


그것이 나빵이 한텐 이상할 것도 없이야


옥 ?


글챠


도둑년 몰아가는 것도 부족해서 엉뚱한 남 일면식도 없 귀한 자식 식모살이 남집살이 시키질 않나



심각하다


냐 남집살이 한 적도 없 식모살이 한 적 없


단지 내가 글 올렸 친척집 가있었 내용 보구 저질올 하는 몽양인디


한심햐


글케 해서라도 날 식모살이 남집살이 시키고 싶음 그렇게 해야지 모 어짜갔


정상 아녔


난 어릴적에 것도 아주 어린 나이 아닌거시


내나이 스무여덟 즈음 것도 놀러가서 미칠 자고 온 경험 있는디


글 보구서나 절케나 발작발광 하네


친척집에 가서 누구나 방학 휴일 자고 놀다 오는거야 흔한 일인데


왜 저랴


알다가도 모르갔


그르든가 말든가


모시 중한디


참고로 낸 큰엄니 집에서도 놀러가는 걸 좋아했


외삼촌네 자주 갔었


그기 모 으쨌단겨


누군 들 다 들 그러고 어린시절 들 보내질 않나 ¿


단 , 나방인지 납팡인지 하는 인간류는 그런 내 글 보구서나 일시적 내가 집에서 버림받고 부모님께 버러졌다 라고 생각 들어 그렇게 지 글에


표현 했나 본데


글도 글케 마구 막 말 하고 그럼 안되지


어설프긴 끝 없고


하는 행동 가볍기가 짝이 없구나


나는 그시절 내가 유년의 행복을 누리고 맘 편히 가정일에 유복하게 성장하긴 어려웠


그래서 내가 글 적을 때에 부모가 날 버렸


나는 친척집에 방치 됐 모 그렇게 적혀 있었


그런 막장 상상 했 것 같은데


나썸이는 그걸 아예 단정짓고 내가 분명히 남 집살이 식모살이 했 믿 의심 않고 그런 글 적은고지


글도글치 그런 나빵쓰의 행동은 누가봐도 몹쓸 행동거지 이고


사람 보길 깔보는 걸 즐겨하며 사상이 신분상승 말미암아 고루한 전통적인 노비사상 쩔어 있


그럴수도 있다는 것이지 말임드아


마음 곱게 쓰면 자다가도 병 낫


그러면서 인생 고즈넉히 유유히 평범케 평안하게 살다가긴 어렵


인간존중


인간생명


인간실종


인간실격


인간에의 존엄성을 향한 가치관의 숭고함 확립 어떤 정서적인 것 최소한의 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퍼포먼스 커녕 그 자체인자 없다면


그거슨 죽은 쉼; 숨; 통 다름 없


혼통창


혼 )영혼이 죽은것은 ; 이 살아야 통하 되 살아있지 않은 거슨 숨 쉴 수 없


공기


햇빛



이런 것 들은 살아 있어서 무해하다


유해한 거슨 살 수 없


쑤퍼얼


노우


굿



낫배드


노노


노놉


베리 배드


앤댄 굿굿옥옥 


배드옥옥


베리베리베리옥옥


끼악


에휴


미챠


힘들도다







추천0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매췬  옥  얘기 지겹다 안하나??

껴보다 떨어뜨렀으믄  설사  안깨졌어도  사야지!!
하물며  금이  갔는데  겨울에 아동 귀마개 하고 다니는
꼴보니 주인이 식겁해서 사라고  종용안했겟지!

거 징하네그려~^^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그래 너 식모살이 했을리가 없어
승질 드럽지,센스는 빤수지
음식 한 꼬라지보니 하러 보냈어도
일주일이면 쫓겨나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친척집에 놀러가지도 못하냐
울 집 그래도 동네 유지
테레비 그시절 있 집 우리밖엔
동네사람 근처 다 울 집 왔

내가 버림받 집에서 그래서 친척집 내동댕 쳤
그게 남 집 식모 살이 했
도체 어디서 나온 발상?¿
난 친인척 댁 가서 단 한번도 일 한 적 없
대우받고 있었
물론 큰엄니 집 공덕동 개작끼가 이따만한 쫓아왔
내 무릅 물렸
다행히도 그당시 깨끗 치료 아물었 흔적 없었
지금같음 그 개젓끼 주인 밟아 쥑였
지금도 수십년 흘렀어도
개수끼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았
내 글 딱 한번 기입 했
그것도 저장 했 몰랐 ?
있음 올리든가


유튼 내 보겐 정상적인 행동 행위 아녔
지금도 개스끼 큰 개 보면 100m 떨어져 걸어감
한번 큰 개 내 옆 다가 왔
개소리 지르고 쌍욕한 적 있
개를 키웠 똑바로 키웠
다 지들처럼 개 좋 하는 줄 아나브아
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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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집에서  문제아였구나
그러이  버림받았지  ...ㅉㅉ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매췬  옥  얘기 지겹다 안하나??

껴보다 떨어뜨렀으믄  설사  안깨졌어도  사야지!!
하물며  금이  갔는데  겨울에 아동 귀마개 하고 다니는
꼴보니 주인이 식겁해서 사라고  종용안했겟지!

거 징하네그려~^^

좋아요 1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잘못했음
주닥
아닥
기본예의니라
닌 뻔뻔해도 파렴치가 기대치 이상이다
말 못해 죽은구신 붙었
몬 그래 터진 주디 그래 말 많았
증신살 상그럽네
너 그렇게 말 많이 하다가 컨일난드아
천국 갈려면 똑바로 살았
오세훈씨 이겼
먹칠 안가게 잘 했
글도글치 5번이 말 되니
나경원 저리가라네 그랴
도태된다
물은 고이면 썩
새로운 길잡이 필요
만표차이
하긴 1표 차이로 이긴사람 있드마이
ㅡ.-
미치


( 야 너 근데 아직 답 안했든디
딸기¿?
자숙하고 있어야 하는 거 아니니 너말야



에효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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