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튼 낸
작성일 26-06-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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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어릴 적 부터 그랬
아주 가난도 또 뿌리부터 흑역사 아닌데도
그런대로 친가 즉 본가 외가쪽 모두 괜찮았
독립 하는 바람에 지금 치자면 울 모친께서 지금의 돔 안받겠다 모 그런
현대판 여성 ?
ㅋ
글서 힘들었
울 부친 잘 다니던 대기업 지금 치면 철도 때려쳤
힘들게 고생 했 일찍 타계
울 엄니 개고생 했
그러나 그 위 모두 내가 있었 날 딛고 발판 삼아
글타고 남집살이 식모살이 절대 아녔
음모론 날조 유언비어
조심들 하길
스트레스 난티 풀었
내 순진 착햐 순했 글타고 난티 그럼 안되지
그래서 내가 집 잘 안 있고 여기저기 친척집 친구집 또는 아는 친분 있 지인 집 자주 내방 했
그기 왜 남집살이 게다가 말도 안되는 식모살이 ¿
싫으니까
자유 찾 외친고지
그래도 가출 딱 한번 100m 못가고 다시 원상복귀
에라 죽어라
에허
그기 지금껏 온겨
이혼도 못하고
임븅
왜 살어
학
깅
울엄만 그시절에도 독립한 여성인디
씨이볼
글타고 내 이혼 했 아예 친정 올 생각 안했
말을 처 해도 힘든 딸 그러고 시포
가지도 않았
그래도 말 글케하믄 안되지롱
처 부모가 되가지고 싸가지 철딱서니 싹수없는 짓만 골라 해댔
내가 죽어서도 울 엄니 안본기라
그래도 힘들 땐 또 나만 찾았
학
걍
처죽이삘
아
아니다
건강 생각해라
ㅂㅎ
쑤버럴
고저 어딘가 하늘에서 딸 건강하길 기도나 해주든가
그나마 딸한티 못한 거
아효
써글
낸 잇날 야그 하믄 죽통 터졌
고마
끝
( 크리슈나무르티 책 좀 읽
누규 ?
누긴 누겨
자유 자 커녕 ㅈ'자도 모르는 철벽녀
옹녀
아
아임더
또
처 맞았
키키
자유없는 인생 식물인간 이나 똑같은 겨
어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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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야야 그 옛날 친척집 가서 몇날며칠
둔눠 자빠져 주는데로 쳐먹진 않았을테고
공덕동 큰엄마네 집 개한테 물려도
그집에서 공주대접 받고있었드나?
하마 넘집살이하믄서 온갖궂은일 다 했겄지
피식~
작성일
아주 너매집살이에 발작하는거보니
했네했으~
쫌 하믄워뗘서 그러나그러길...큭
작성일
아주 너매집살이에 발작하는거보니
했네했으~
쫌 하믄워뗘서 그러나그러길...큭
작성일
야야 그 옛날 친척집 가서 몇날며칠
둔눠 자빠져 주는데로 쳐먹진 않았을테고
공덕동 큰엄마네 집 개한테 물려도
그집에서 공주대접 받고있었드나?
하마 넘집살이하믄서 온갖궂은일 다 했겄지
피식~
작성일
지금까지 내 부모님 돌아가셨 보고싶단 생각 든 적 없 콱 확 그냥 쑤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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