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지차 한 잔을 마시며...
작성일 26-06-05 11:41
페이지 정보
본문
ㅎㅎ
어제 스벅서 사 온 호지차 마시는데 맛있넹.
비록 색깔은 거무튀튀해도 말야.
고소, 담백, 약간 달크므레... .
티백 5개 8800냥...사악한 가격야.
담엔 쿠팡에 알아보고 사얄 듯.
어제 카페베네 알커피 한 줄, 일리 원두 한 통도 샀다.ㅓ
커피가 집에 많은데 사는 재미랄까.ㅠㅠ
일어나자마자 창문마다 환기 중인데
오늘은 바람도 차고 춥네.
정원 분수까지 틀어 놓으니 더 추워라. 하지만 환기는 아주 잘 되네.
식탁까지 바람이 들어온다.
설거지 후에 샐러드로 아점 후,
냉장고 문 여니 필터 교체하라고 깜빡깜빡 거려서
엘지 전자 들어가서 필터 하나 주문하니 이 시간이넹.
서비스 기사 부르면 8만 원인데 주문해서 내가 직접 교체 하면 54000원인데 할인 받아 51300원에 샀다.
수시로 얼음으로 아아 마셔대니 필터교체 주기도 빠른감?
무튼 6개월에 한 번씩 교체 타임.

좀 놀다가 목욕탕 들렀다가 오후엔 무릎 치료 가야한다. 아직 나을 생각이 없다.
어제 시간 없어 못 가고...ㅠㅠ
그나저나 숙원사업인 유리창 청소 오늘할까 하고 기계를 꺼내 놨는데 하기가 싫네.
미룬다.~~
오늘만 날이냐고여.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맞바람이 살랑살랑 가을 날씨네요
즐 금!!
작성일
오늘 날씨 아주 좋네요.
세월이 순삭 가버리네요.
올해 이리 빨리 갈 줄은...즐 오후 보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