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작성일 26-06-0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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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어찌나 많 했
셀 수도 없
거의 10년
첨엔 조리돌림 왕따 괴롭힘 글 못 적 했
점점 과감하게 심한 행동 언어 글 게시판 올렸
그걸 나는 그냥 두 눈 뜨고 지켜 봤
그 당시는 내가 지금처럼 대항 저항 방어 공격에 대해 미처 방법 몰랐
그냥 당하고만 있었
익방 주로 나를 괴롭혔
자방 나썸 야달 그 외 몇 몇 여성들 회원 남성들 그리고 닉네임 묘연한 가짜들도 많았
특히나 야달이는 일조 했 첨 나빵이 혼자 날 갈구다가 그녀가 입성 했 그때부터
화려한 괴롭힘 왕따 이지메 갈굼질 시작 됐
기억도 이젠 잘 안 났 희미해졌 특별히 기억 났 옥반지 사건 이고
그 외 다수 넘 많았 굳이 생각난 건 한번은 야달이가 타방 내가 신림동 굿 집 차렸
이사를 신림동 갔다나 모라나 하면서 지속적인 괴롭힘 했
또 나썸이는 내가 한번은 옷 입 춤 추는 동작 찍 올렸
시스루 비친다며 젖꼭지 버지 가랑이 보인다는 둥 별 별 짓 다 했
또 한번은 연고 발랐 내가 전보산대 옷 벗고 엉덩노출 약 발랐
나썸이가 행패 부린 건 너무 많았 기억도 안났
난 그 긴 시간 고통 상처 맞물려야 했
지금도 잊혀지질 않았
물론 간간이 남자새끼 들도 만만치 않았
여자 양아치 남자 양아치 득실 거렸
일단 나빵이가 주범 이고 나머진 모두 들러리
야달이는 신종 수법 늘 내게 겟판 글 올렸 지금도 코너에 가면 그녀의 글 들이 많
삭제나 하든가
모 좋다고 걍 냅두는지
알다가도 몰갔으
낸티 쓴 글 들 나썸이는 삭제를 많 했
불리한 글
야한달은 글도 삭제는 안 했
교활한겨
그만큼
야한달과 나빵이는 둘이 도와가며 나를 공략 했
그 공격이 평범치 않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수위 높은 글 들 많았
암튼 그렇게 수 년 지나고 나는 들러리 시녀 왕벌 일개미 시중녀 까지 일벌대계 하고서야
게시판 잠잠해졌 지금은 안나오고
나썸 야달 출몰 했
야달은 예전처럼 개짓은 글켄 안했
근디 가끔 튀나왔
아마도 나썸패 돔 요청한 듯
문젠 나썸패 저거신데
내가 나썸패를 위험하다 라고 표현 했
이유 있
가까이 했 싫 그래서 멀찍이 떨어졌 사실 안 나오려 했
일부러 글에 나를 도입 시켰 자극을 주고 내가 여기 나오길 바랬
그기 딸기생파
그 유명했
큭
그래야 나썸이는 하루하루 숨 쉬고 연명 했
그나마 스트레스 이 곳에서 풀지 않음 못 살았
괴롭힌 것도 모자라 조작하고 없는 얘기 만들어서 모함 중상 모략 했
사람이면 그렇게는 못 했
인말
개말종
돌은여자
광끼가 남 들 보다 몇 배 더 많았
사악하다 못해 개뻔뻔 파렴치 생각보다 상상 초월
양심 애시당초 있 없
굉장히 요물단지 라고 했
이유 없
굳이 왜 모땀시 그기 왜 날 타겟 근끼 재수 없 일진 사납 모 어딜가도 그런 가해자 한 둘 다 있
여튼 글 쓰긴 했 파란만장 했 그 모 기억 못 했 하기도 싫
메친거시 그만큼 회원 한테 못된 짓 했음 이젠 멈출때도 됐
이건머 시도때도 없 발작버튼 눌렀
모 정상 아녔 내 잘 안다마느
글도글치 아직도 일개회원 인터넷 일면식 없 여성회원 것도 같은 여성이 괴롭힘 했
긋도 기가 막혔 진짜 평범한 일 아녔 근끼 나빵이 나썸패 나빵썸녀패닝 정도 된께
이것도 가능 했
식모살이 남집살이 내 중요 않았
뭣이 중한디
모 걔가 그런 거 한두번 하루이틀 했
자그마치 10년
정상 아녔
글서 내 정신 온전치 못했 했
아무리 삶 힘들고 고달프고 버거워도 절케 살아가긴 쉽지 않았
내 말 아무나 못한다는 고지 모
하튼 내 할 수 있는 얘긴 다 적었 모래사장 모래알 나머지는 뭐 게시판 찾았 봤
알아서들 하고
분명한 건 그녀가 날 해꼬지 해도 나는 다컸패닝 이랑 좋은 관계 될 수 없
나는 비정상적인 인간류와 대면하지 않았
그녀가 용서빌고 사과하고 무릅꿇고 석고대죄 해도 나는 그녀를 사람으로 인정할 수 없었
그게 그녀와 나의 갭
( 그리고 갠적으로 인성 말소 됐 인격 말살 했 불멸 불사신 不
이 세상엔 안되는 것도 있
태어나서 내가 경험치 했 것 중 제일 악랄 치졸 악질 악성코드 악성세포 라고나 할런지
거짓의 여왕
그리고 매우 생각보다 끈질기고 집착이 강하다는 거
걍 무소 뿔 목 칼 들왔 불의 타협 노노여
환심 사고 아부 아첨 잘해주는 거에 녹으면 안된다
내가 그래서 나빵이가 나를 가만두지 않는 것도 이유 됐
왜 다 들 내 앞에서 굽신거렸 너만 수그리 모드 안 했
안 했 노놉 못하는 겨
나는 태생이 거짓 불의 사악함 대해 약햐
글서 그런 것들과는 섞일 수가 없단다
확
기
냥
콱
어이 없 ) 사당역 보자 했 저 정도로 망가지진 않았
쉼터도 저러진 않았던 듯
잘못 세월 격다보면 뭐 그랄수도 있
굿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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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글지우면 지운다 지이럴
안지우믄 안지웠다 지이럴
어쩌라는겨?
딸기생파는 몬말여??
작성일
바하 님
요즘 건강(근력) 안 좋으신 거 같아 보여요
어서 회복하세요 ...쑤바루우
국시 맛나게 보였고요
'개 말뼉다구' 웃겼어요 ㅋ
https://youtu.be/wOq5EeQBTzI?si=L_c27SkXBH0qyTQM
옥의 슬픔 ㅋ
작성일
바하 팔자 참 기구하네ㅜ
부모 잘 못 만나 형제 잘 못 만나
서방 잘 못 만나
미위 무수리 야수니가 무당 만들어
일진 나빵이는 식모 만들어
와중에 주는거없이 왤케 꼴보기 시른
오씨 당선 되
멀쩡했 던 보사 오늘 또라이 되서 와
되는게 한개도 없어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