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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미의 전쟁이라고

작성일 26-06-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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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조회 125회 댓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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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런 영화가 있었다.

외국 영화였다.

부부싸움 살벌하게 하는 그런 영화다.


바화 보니 

살 날도 짧은데 포기 하든가 화끈하게 박살을 내든가 할 일이다.

우유부단하니까 맨날 그 모양이지 싶다.


한국 사람들 식칼들고 설치면서 죽인다 하면 백퍼 거짓말이다.

어쩌다가 실수로 죽기는 한다.

조선족은 그런 말하면 70프로는 진짜 죽인다고 하더라.

북한 남자는 50프로는 죽인다고 하고...탈북민 카더라다.


괜히 어설프면 죽도밥도 안 된다는 야그여.

난 30대 남의 편이 속을 썩여 쌈질이 났을 때

집안의 유리 장식장 등등 망치로 개박살 내고 집 나왔다.


그외에도 한 번 하면 크게 뽄대를 세게 보여줬더니

저 여자는 건들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더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인간 개박살 함 내라.

맨날 그리 칠칠맞지 못하게 살지 말고.


짜증나게 맨날 지면서 욕만 하냐?

그래봐야 니 뇌만 망가지는거야~~.


함 도와주러 갈까?옼~~


추천3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1추 했
말만 들어도 속이 다 시원하다 얘
에호
근데 내가 한타까래 하면 이새끼는 두탕 세탕 할 듯
성질이 보통내기 아녔
그래서 욕을 한바가지 두바가지 세바가지 했
언젠가 욕 좀 그만 했 하드만
질렸
근데 지금 또 했
유전이다
시모가 욕 잘 했
집안내력
누나도 개 잘했
전라도 집안인데
나빵이는 갱상도라 카든디
몬 욕 그리 잘 하는지 원
하긴 갱상도가 욕으로 치자면은 한 수 위 입 거칠고 말투가 전라도는 못따라 갔
경상도는 원래 마주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있
하튼간에 남편욕은 나도 못따라 간다
에효
오든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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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젊어서는 대차게 산 것 같고 늙어서는 부드러워졌다.
이제 도서관으로...할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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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교향악
작성일

망치로 개박살 헐~
보사 아짐 무섭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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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멱살 잡고 이혼 시키러 두 번, 그외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살아내야 내가 살지요.ㅋㅋ
지난 시절 생각하면 화병 돋을 때가 많구먼요.
결혼 하지 않고 혼자 사는 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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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추가...망치 들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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