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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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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97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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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씨께 드리옵나이다


야 내가 너냐


참 놔


망치들고 유리창 때려 부수게


건 울 남편도 못 햐


에호


도체 어땠길래 너가 망치까정 들고 그 난리 친겨


무슨 잘못 했길래 


하긴 너도 이해는 간다 마느


죽어라 시골가서 햇볕쐬고 뜨거운 거 참고 일했더니


겨우 돌아온 건 남편이 배신 때린거잖


긋도 문학 예술 한답시고 뻘짓 했으니 참 나도 할 말 없다카이


근데 어케 널 건드렸길래 너가 망치까정 동반해서 유리를 부수게 만들었냐는 거다


얘길 해 그래야 니 속 풀렸 그래도 난 여서 글로 푼다


왜냐고 ¿ 내가 할 수 없는 걸 여긴 할 수 있으니까


물론 나도 남편한테 욕 해 그리고 거의 남남처럼 산다


안그러면 감옥 가야는데 어쩌가쓰 나 혼자면 몬들이즈 못하겄어


그러나 내겐 하늘보다 지구보다 더 금쪽같은 아들 있잖냐


그래서 못 햐 그기 모든 걍 이러고 살았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 


내 소설 혜정이냐 ? 아님 J 것도 아님 아파트 새끼 말 해 지금 당장 그래야 니 속 덜 힘들다


어마무시 했나본데 모 우리집은 쨉도 안되는 군하


가장 큰 사건이 우린 여러개 있긴 한데 이건 미공개 사건인데 너니까 공개한다


큰시누가 깅 쳐들어 왔 내 옆구리 발로 찼 통장 도장 뺏어갔


그당시 서초동 꽃마을하우스 나온 돈 지꺼라고 친구가 누나가 뺏어갔 아예 내 이름으로 만들어 줬


내가 칼로 찔러 죽임 당해도 뺏기기 싫어서 끝까지 안줬더니 남푠이 걍 주라고 했


그러다가 나 죽는다고 그래서 그냥 줬 배넷븅신 등신 상븅신여


또 한번은 나를 누워있는 배통머리 세번 옆구리 찼 남푠이 이유 없


테레비 보다가 화딱지 난다고 너도 알겠지만 분노조절장애잖아 


그래서 나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화분 박살내고 덤볐 했 이새키가 내 목 조르더라고


정말 그러다가 죽겠더라 한참 졸랐 살아난게 신기한겨 어찌됐든 난 이혼도 못하고 살았는데


이새끼누 폭력을 해야하고 나랑 찢어지면 어디가서 폭력을 못하니까 날 대상으로 삼고 산겨


돈도 그냥 준 적 없다 꼭 때리고 돈을 생활비를 주더라고 미친새끼 남의 귀햐 자식 딸한테 그래도 되는고니


여튼 이사끼는 이혼은 곧죽어도 못한다고 개질알 하고 나역시도 아들 아버지 전과자 만들긴 싫고해서


어케도 못했다 이혼하면 잘 살았을 것 같긴 해 편부모가 별 것도 아닌기라 그리고 나는 그런 거 상관없이 이혼해야 하는 상황이고 또 해야만 했던 폭력가정이었으니까


하도 익방서 낸티 욕한다고 하니까 깅 다 까발리는겨


욕이라도 하지않음 한순간도 이새끼랑 한 집에서는 못 살겠더라고


나는 그냥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안괜찮더라 폭력이 무선겨 그래서 아무리 폭력하고 싶어도 폭력은 하지 않는 게 좋다


상처로 남는다


이렇게 한 공간에서 남남처럼 남보다 못한 삶 사느니 헤어지는 것이 낫다


과연 니 남자가 어떻게 너를 힘들게 했 너가 불사하고 망치까지 들고 유리를 다 깨부수고 했는지


궁금하다


이야기는 양쪽 다 들어봐야 결론 나니까


생활비도 보내주고 이젠 잘 하나부네 아직도 모가 힘드냐


나는 이제 다 공개 했다


더 나올것이 없어야


주머니 탈탈 털었


바람은 유전여


피고싶어 피는 게 아니란 고다 이세상 모든 남자 폈 내남편은 절대 그럴리가 없어요 몰래 피는고지


모르게 절대로 살림까정 차리는 년놈들도 허다 하다


들키지만 않게 바람 피란 얘기도 있잖니 외도가 얼마나 배우자를 힘들게 고통스럽게 하는지 격어봐야 알지 아무도 모른다


내 소원은 딱 한 개여


남편이 나보다도 먼저 죽는 거


그리고 좀 빨리 죽는거다


잘 될지는 모르지만


집착병


애착


폭력


트라우마


외도


모두 어린시절 상처기여


알았다


너말마따나 더 좀 튜라이 해볼테니까


글도 망치 유리 좀 아닌 듯요


난 칼들고 울아들 2살때 남편 찔러 죽인다고 덤빈 적 있


걍 뺏더라고


남편 싸대기 올려붙였 어이가 없는지 내 뺨 갈기려고 하길래 얼른 피했


지고는 못사는 놈이고 이튼 가장 큰 고통은 집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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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야야 몬 미공개?

전에도 꽃마을  옆구리갈긴거 썻었는디
보상금 마이  받았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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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방금 아들이 엄마 용돈 하라고 보내줬다
아들땜에 산다
이새낀 소용 없고
요즘엔 생활비도 안 준다
안준다기 보난 못주는 고지
세금내기 바쁜께
글도 재명씨가 돈이라도 보태준께 훨 낫드마이
한번 더 했음 좋가써
빨강부대 들은 그래봐짜 힘든 서민 생각 못하드라
힘든 걸 당해 봤어야 그 심경 알지
조또 모르지
암만
( 일단 밥맛 없어서 밖에 가서 먹으려고
어제 못 먹은 동태탕 말여
한번 오든가 동태탕 사줄테니까
으이고
송도를 내가 한번 가야 쓰겄남 ¿
아 몰랑
낸 인터넷 사람들 만나는 거 금기다
그래도 넌 한번 좀 랑데부 해도 될 듯.,
아 아녔
걍 싸이트 만족했
노노
노놉
굿

( 무릅 빨리 완쾌 안됐 걍 약 먹고 파스 붙이고 기다려라
되도록 안쓰는 게 답이다
땡큐쏘우마치!
갑니다
밥먹으러요
고맙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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