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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작성일 26-06-1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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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조회 68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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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많이 못한 거 같으다


아무래도 그 노미 다리 성치 않으니까


여기저기 다니질 못하는 관계로다가니 이래저래 눈구경 못 한겨


옛날 같으면 개 싸돌아다녔을틴디 말이다


에고마니나


낸 영원히 글케 싸돌아다닐줄 알았지


쑤벌


하튼 건강은 영구히 날 지켜줄 수 없단겨


관리


다치기 전에 미리 조심해야 한다


건강만큼 날 지켜주는 건 없


오직 내 재산이 건강 한 개 였


돈 없 건강 하나 믿고 살았


씨이발 


어쩌다 내 신세 요 몽양 요 꼬라쥐 된 겨


개젓가튼기


누든 걸리묜 반모가지 메가지를 멱을 따고 싶당께로 잉


녀니든


노미든


에흐


참자


참는 기 복을 받는 기요



쑤발노므 잡녀니가 밥 먹는디 초 친께 사장님 중간에서 뜯어 말렸


내 냅다가니 쫓아가서 다리 몽둥이 주디를 틀을까 했


하도 사장이 억수로 뜯어말렸 쌍녀니를 죽이지 못한 거이 아직도 한이여


종업원 년인디 조선족 중국사람 이여


잡년이졔


낸티 잘못 걸린 거지


원래 버릇이 없긴한디 내 그날 컨디션 난조였 그기 화근 게다가 그 맛간년이 그날따라 기승 부린거고


그날 빵 터뜨린 거는 그동안 쌓인거가 폭발 한 겨


개가튼 년이여


그리고 그날따라 사장님 밥 머그러 온 모든 손님한테 로또 1장씩을 싸비스 줬


대박 으케 한 개 안 맞 그 미친년 글케나 발작 발광 떨었 될 리가 만무하지


결국 사장님이 낸티 실토 하고 종지부 끝났


그녀니가 한족이란 것과 사장들도 그녀니를 못 막는다는 거


함부로 사람들 한테 막장짓 해도 그러지 말라고 말도 못하고 산단겨


내 거 참 미칫나


똘아이 년을 가만 놔두게


근끼 그녀니가 활개 치고 사람 보길 지 젖콕지 까아만 점만도 취급 안하는겨


내 사장 하소연 듣고 왜 그러고 사냐 했


종업원 한티 말도 못하고 꼼짝 못하고 사는것도 내 병적인 폭력이다 


라고 했 사장 왈 사람들이 일을 안하려고 한단 거이다


근끼 너무 힘드러서 다 들 나간단 그런고지 모


내 사람 갈아치우라고 했 그래도 저런 년 식당 것도 밥먹는 곳에 두면 밥먹다가 체한다고


씨이발년


하튼 그날은 조옷된겨 사모님 하도 낸티잘 해준께 참은기라


혼 좀 났을기다


개가튼 년이 어디서 요물짓을 햐


보기보단 맹랑하드마이


보겐 때국년 츠럼 생겼


하는짓은 여시여


에호


오늘따라 빡 뻑 갔


( 근디 남푠색기 나갔 댓스굿여 몰 해도 그 잡년보다 남편이 더 힘드로


그 싸가지 없는 말종은 안보믄 끝이지만 남푠은 안 볼 수가 없으니까 역겨워도 방도가 없


집 없으면 살것드라고


숨 쉴 만 햐


오키여


굿굿


그 식당 이제 갈 일 없다요


영원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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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꽃 야그 하다 욕으로 끝났
환장한다
하긴 그년이 욕먹을 짓 하긴 했다마느
살다 또 그런 막장년은 츰이다
경계해야 할 년 있
피해야 할 년 있는디
모 오지말란 소리로 들리니까
가지 말아야지
밥 머그러 갔다가 또 그런 미친년 본 건 역사상 개 첨이다
누가 그런데서 일 하라고 시켰
지가 좋아서 했음 돈벌면서 적어도 손님들 한테 개짓은 하진 말아야지
하튼 어쩌다 삼천포 빠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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