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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령을 넘고

작성일 26-06-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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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조회 108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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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야 할 심경령을 

아득히 바라보다 도저히 

엄두가 안나 반가사유상 포즈로

고뇌하느라 아직 깨닳음에 

들지 못 한 춘식님!

반야심경은 아제아제바라아제

성경은 남주가 지자스 란 거 밖에

모른다오

말인즉슨, 내 쪼대로교요


그럴싸하게 끄질러 놨지만

구업 지은 김에 하나 더 짓자면

무지한 바하 오해하게 끄적거렸지만

'혹시 개신교요?

그렇담 이해가능하다'

액기스는 이 한문장에 있구랴

'개독이면 극우 이해가능'

이 말이 하고싶던 거 아뇨


선민 어쩌구 암디나 드리대지 마쇼

너나 나나 별볼일없는 존재끼리

웃기는 짬뽕이구랴


자 황정민 영화를 보고있다 

가정해봅시다

춘식은 '모비딕' 보고 있고

나는 '아수라' 보는 거라 말이요


언더스텐:;;:;;?


근데 니 입초시 구업도 

만만치 않아요 



추천9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반야, 춘식이라함은 길손이 아니던가요?
닉을 바꿔 들어왔군여.

좋아요 1
best 야한달
작성일

맞아요ㅋ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반야, 춘식이라함은 길손이 아니던가요?
닉을 바꿔 들어왔군여.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맞아요ㅋ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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