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정네가 개 궁금한 나썸에게
작성일 26-07-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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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울 남자가 글케도 궁금하냐
몬디
말햐
다 답해줄테니
대신 울 남자는 여자가 바람피면 밟혀 중는다이 그자리에서
참고로 하라고라고라고라
은젠 모 니가 낸티 니 신랑 교통사고 난 기 나땜시 라고 발작 일키더니만
그 울 신랑 알아봐라 가만 있겄냐고
울 남정네는 여편네가 외간남자 만나고 이런데서 뻘짓하는 것도 싫어하지만
괜스레 가만있는 사람 근드리는 것도 못참는다 카이
참조로 햐
이렇게나 집요하게 나를 니가 괴롭히는 거 보면 가만있진 않을 거다
폭력은 할 망정 또 불의는 못보거들랑
말햐
모가 글케나 궁금한데
남의 남편이 닌 모가 그리도 궁금한 게 많냐
내 남편은 너가 못따라 가
성질 개 드럽다
넌 저리가라여
아니 비슷 얼추 삐까삐까 할지도 모르겠다
근디 내가 여서 너랑 십년 가까이 겪어보니까 정말 더러운 성질머리 똑같더라고
내 허구헌날 닌티 말했 내 남편과 너가 완전 판박이라고 말이다
모가 궁금한데 그러냐 외간여자 나므이 외간남자 것도 게시판 회원 부군한티 메가 그리도 관심 많
하튼 알조다 관심 끊거라마 닌 조또 뒷발꿈치 못따라 간다 나니까 사는겨 내 남편이랑
아님 오배건 주고 데려다가 키우든가
근 또우 싫을걸 긍끼 왜 실없이 그러고 나발불고 이리저리 날뛰
넌 내가 글케나 우습니 내가 걍 집에서 이러고나 살고 남편이 폭력배에 게시판서 너같은 거 한티 꼴통한테 당하고나 산께
내가 니 바지저고리 정도 했
아님 모냐
왜 근드려 내 남정네가 니 남편 밥 많이 먹는데 모 방해라도 했
울 남편은 잔꾀를 못부린다 그래서 너처럼 요리조리 사람 괴롭혀가면서 이죽거리고 개구라에 귀차니즘 가면 쫑내
나랑 비스므레 햐
또 모가 궁금한겨
야달이는 김사니가 빨리 와야 하루라도 내가 편할틴디
야
나썸패
너도 야한달 이랑 겟판서 놀지말고 알바나 뛰
돈이나 벌든가
여편네 들이 배부릉께 이런데서 아녀자나 괴롭혀서 내동댕이 쳤
미쳤
시골가서 농사나 돕던가
수위 마이 낮췄다
더하려다 참았다고
할 짓 없으면 동대문이나 가든가 너 옷 관심 많드라마 가서 니 옷이나 고르려무나
낡은 옛것들은 죄다 버렸
나이는 한창 창창해가지고 패턴은 완전 중늙으니여
나도 그러고 다니지는 않는다 마느
아
아니다
내가
몰
니 취향인디
글도글치
어케 옷이랑 신발이랑 가방도 글코 그기모냐 그기
미챠부러
오
노노
노놉
됐다카이
푸대자루 뒤집어 쓰고 나온 내 잘못인기라
예쓰
굿
오키
( 옘병 남이사 밥 먹든 적게 먹든 많게 먹든 지냐니가 믄느므 발광질여
어쩌라규 쌀이나 한푸대 배송하고 질얼 하든가 말든가
미챠
별종이라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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