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중 내내 쇼핑 다니느라 피곤타~~
작성일 26-07-02 16:38
페이지 정보
본문
월욜부터...
송현아
코코
다니고...
오늘은 익방에서 이마트 고래잇 얘기해서 첨으로 가봤는데 쏠솔하더라.
몇 번 더 가얄 듯.
집안 일 좀 해 놓고 서둘러 갔는데도 10시 30분이여.
그 시간 주차 기다려서 했다.
사람들이 바글하더라.
그동안은 세일 하면 사람 많은 거 싫어서 안 다녔는데 앞으로는 적극 애용하면서 알뜰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세일하고 가성비 좋은 것만 겟겟~~.
먼저 옥수수가 싸더라. 10갱--5800냥이라 스무 개를 사서 좀 전에 쪄서 먹고 냉동 해 놓고
도서관 와서 글 쓰는 것이여.
야들야들 연한 것만 까서 가져왔지.ㅋㅋ
계산 할 때쯤 바닥 났더라고...3000개/일
한 번 더 가서 스무 개 더 쟁여 놔야겠다. 그나저나 냉동고가 꽉 차서 드갈 데가 없긴하다.
어제도 코코가서 잔뜩 쟁여 놨거든.
두리안 12800원인데 450그람인가 그렇고 큰 거 두 덩이 들었는데 얼마 전 코코에서 산 것보다 씨가 없고 더 맛있어서 몇 봉지 더 사러 가얄 듯.
한 덩이 먹었는데 맛있음.
복숭아, 살구, 찰토도 싸서 사고 아보카도도 후숙한 것 사고....과일은 넘치넹.
생오징어 잔잔바리 네 마리 반값 세일
문옥례 고추장 두 개 이상 사면 반값 세일
콘셉트 반값 세일이라 분홍 때깔로 바꿈.
쇠고기 한우들 반값 세일
깨갈이도 세일 해서 사고
크린랲 세 개 9900냥 싸서 쟁이기
... .
얼추 잘 산 듯.
힘들어서 2층 올라가 벤티 아아 한 잔 사서 쉬다가 집 옴.
벤티 아아도 반값...이건 통신사 할인.
요새 통신사 할인이나 카드 할인 찬스로 버거킹 두 번 이용 함.
쉑쉑도 이용.
뭐든 제값주고 사면 안 되겠더라.
알뜰파로 거듭나기로 살아가기 실천 해보니 좋다.
절약하면 돈 벌어여.ㅋㅋ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1
옥시시 맛나거따
나두 있다 사먹
남 먹는 꼴 못 봤
그자리 먹직성 풀렸
오죽하믄 잇날 고리짝 먼 지방까정 가서 먹었
먹는거에 목숨 건다
근끼 누가 내 음식 손 댔
죽음여
돈 안갚음 낸티 반쯤 중는다
그기 누구라도
칼부림
내 꺼
손대는 순간 맛탱가리 갔
옥수수 싸네
그 옆 살 걸 잘못했으
맨날 느집가서 읃어 먹을틴디
아고
미쳤냐고¿
그라
미쳤다
근데 니가 한 건 맛있겠더라고
아님말규
그나조나 비올라카네
여 방배여
물치 끝나고 롯데리아 감자랑 아아 시켰 먹고 있
모르고 2개 시켰 많구마
옥시시나 쪄서 올려봐라
그림떡
( 진짜 싸 이마트가 굿 ♡
작성일
옥시기 찐 거 올렸잖냐. 눈이 어케 됐남?
좋아요 0
작성일
오 그라 찐거였 ? 어구 그라네 시력도 마이 안좋 옥시시 빨리 사먹어야겠 문닫았 ¿ .;.;.;.;;
좋아요 0작성일
두리안 몇 봉지 더 쟁이고...
좋아요 0작성일
낼은 개시 하기 전 가서 기다렸다가 고기랑 좀 더 사서 쟁여얄 듯.
주말 남의 편 오면 반찬 좀 쏠쏠하게 준비 해주자.ㅋ
작성일
유아그렛 굿타임 고뤠 ¿ 야 비온다 우산 없 임뵹 하필 즐 ,.;:;:.;.,;.
좋아요 0
작성일
비 맞고 가라.ㅋ
좋아요 0
작성일
다행히도 금방 비는 멈췄 ,.;:.:;.,;.:;.,;,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