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자 싸우지들 말규
작성일 26-07-0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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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 값 내가 알아서 한께
그리고 나썸 야달 내 일 간섭질 하는 건 맞오
남편 자식들이 시원치 않응께 낸티 해꼬지 하는 거니께
사람이 환경 지배되는 건 맞고마이
근 글코 오늘 만나고 온 거 후기 적을테니까
보구 댓 좀 적어주삼
단 야달이랑 나썸이는 제외여
둘 다 돔 안되니까
근디 말하기 전에 하나 얘기 할 건 남 일 배놔라 감놔라하는 건
거의 추잡스런겨
근끼 익방 분 말씀 맞는다고
밥한끼 사줄 거 아니면 참견질도 마라
일도 돔 안되니까
특히나 야한달 이나 나썸패는
알았냐고
자 그럼 지금부터 적습니다
ㅡ
( 개씨이발 어후 쌍욕 나오는 거 간신히 참고 잘 끝내고 왔
우선 비윗장 거슬리고 아직도 내 앞에서 생쑈 연극들을 하고 나자뿌라졌드라고
글서 그냥 일단 내 야그부터 했
나는 두사람 땜시로 상처받은 이야기를 했고 지금 내 심경 어떠하며 앞으로도 어떻게 하고 싶다 라는 거
장장 짧고 간결하게 핵심만 팩트 사실을 열거 했
그런 다음 두 사람이 조용 하길래 모 하고 싶은 얘기 없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열 토하며 있었던 말을 낸티 퍼붓드라고
글서 내도 미친드끼 얘기 했
가슴속이 후련 했
난 두사람 한티 사과 했고
근디 두사람은 내 사과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또 나한테 사과도 안하드라고
하마터면 얘기도중 쌈질 날 뻔 했
싸우고 싶더라
상처는 서로 주고 받았을 텐데
내 상처기가 더 커보였는지 도무지 상대방은 들다보덜 않더라고
속얘기 하고 풀길 바랬는데
걍 오늘은 내 얘기 한 것만으로도 성공한겨
그리고 마지막엔 제 3자 말고 직접 전달하는 것으로 하고
내가 앞으로도 만날지 안 만날지는 내가 결정하니까 언젠가는 나의 마음이 회복이 되고 상처기가 아물면 그때 다시 연락 하겠다고 했
점심 패쓰
못먹겠더라고
그리고 형제라도 돈은 각자 지불 하는 게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고
또 그렇게 해야 하고
나는 오늘 왜 역겨웠냐 하면
아직도 자존심에 물 말아 드셨는지 원
내 앞에서 가짜짓들 하드마이
글서 낸 이젠 그 짓거리 못 한다고 쫑 내고 왔이야
낙동강오리알
꼽아논 보리자루
개무시
당하기 싫거든
여튼 사실 더 좀 해야는디
둘 다 더는 꺼내기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내 야그만 하고 대충하고 왔이야
환겅탓을 하더라고
야한달은 환경이 힘드러서 낸티 복수하나 ¿
건 아니잖
근디 인간들은 자신의 잘못들을 환경탓으로 돌리더라고
무마하려고 하는 습성 있
오늘은 그냥 핵심만 얘기하고 감정은 집어 넣었
근디 여동생이 좀 거슬리긴 하더라마느
긋도 깅 스킵했
요는 내가 오늘 거기 간 이유는 온니 딱 한개거든
서로 상처기 입은 걸 풀려고 간 겨
그리고 다시 시작 했
내 착각
그들은 온전하게 오늘도 나를 교묘하게 따돌리고 내 면전에서 어설프게 포장질을 했
걍 그것도 스킵~~~~~~~~했따아
나 오늘 너무 잘 했
내가 나를 칭찬햐
이기려고 하면 디는 거요
가만있음 비기는
지면 이긴다
명언
오늘 난 넘 멋져부러
실천했쑴둥
여튼 오늘 만나고 나는 하고싶은 얘기 다 하고 왔으니까
오늘은 그걸로 개만족여
하튼 앞으로는 두번다신 만날 일 없이야
왜냐고 ¿?
오늘 내가 두사람 한티 진한 역겨움 그리고 비열 또 비감 강한 구토증 느꼈
잠시 어지럼증 있 내는 곧 끝까지 겁나 잘 정리하고 그곳을 나온겨
궁금하믄 오배건
노노
놉
그랄것도 없이야
그나조나 나 없는 새 또 야달 나썸 사고 쳤
으튼 오늘은 축하하는 분위기여
그려도 이젠 용서는 없다
근데 신기햐
형제라 근지 웬즈 불쌍하고 안됐긴 하드라마
다 지들 팔자소관 이지 모
그리고 익분 말씀들 명심들 햐
나므이 글에 개간섭 하면 밥값이나 주고 몰 하든가 햐
그기 예의다
떼
밥
돈
나와
머시기
나왔
지 할일들 이나 하지
뮨 천작들
작작하그
저거 야달이가 미위 공해다
으이구
쯧
( 별거없쥬 네 네 걍 제 선에서 끝내고 왔음더
좋은주말
옜썰
땡쓰베리오케이~~~~~~~
♡ 오늘 배운 거 ㅡ >형제라도 서로 힘들면 거리두기 하기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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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자매 셋이 밥 한끼 먹는 값
얼마나 된다고 각각 내니
숭악한 인간일세
일등 이등으로 와서 미안하다(말루만)
흉 본 값 낼게
계좌 불러
작성일
그 나이되면 예전 서러움도 다 묻어두고
살 날 몇해 안남아 다독이며 지내야하는데
이건모
자매가 아직도 니가잘났냐 내가 잘났다
그러는겨?
어이~
잘 지내보그라 ㅋㅋ
작성일
종로빈대떡 정자점 사장님이
말씀하시길
명절날 사이 안좋은 형제들이
한잔하며 풀자고 왔다가 결국 또
쌈판으로 끌난다드만ㅋ
낼모래 칠십이 되드락 못 풀면
못 푸는겨
작성일
못 풀어
걍 너는 너 ,나는 나,
사는겨
서로 엉길것도 읎이 사는게 편혀
이웃사촌 오손도손 챙기면
그게 더 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