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쫌
작성일 26-07-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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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롸이 이긴 하지 ㅋㅋ
정상은 아녀? 이제 알았남?
내 토롸이끼는 어릴때부터 있었시야
그노므 호기심이 느무 많아
장마에 지렁이 땅 속서 올라오믄
왕소금 뿌리고 다른쪽은 고치가리 뿌려
누가 먼저 죽나 지켜보거나
다들 한 번쯤 해봤을 모기 잡아
침 뽑느라 머리째 뽑히는거
잠자리 잡아 날개 뽑는거
이런걸 좀 했지야
그래바짜 다 유치원 다닐땐데 암튼
할배집가면 종일 유리병들고 마당에서 달팽이 잡고
유난히 달팽이가 많은 해가 있었시야
팅커벨같은 예쁜색의 실잠자리 잡은 날은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내는 인형갖고 노는거보다 저런게 좋드라고
인형은 마루인형 라라 이런거 사믄
벌거벗겨 머리 부터 단발로 자르고 목욕시겼오
내는 인날부터 인형들 긴머리가 싫드라고
무조건 단발이나 앞머리 자르믄 앞으로 오지도 않는거를
무한반복 인형옷은 또 어찌나 많은지
근디 종이인형이 더 재밌더라구
왜냐 인형옷은 입히기 심든데
종이인형옷은 어깨 걸기만하면 되니까 느므 잼나는겨
암튼 편하고 좋은걸 마다않는 또라이 성격이 어릴때부터
있었디ㅡ 이말이여
내는 시방도 편히 집안일 안하고 살수있는데
음청 몸 혹사하며 무수리짓 하고 생활하잖?
다 또라이끼를 누르는 방법이니라
ㅋㅋ
추천3
댓글목록
작성일
소꿉놀이 이런거 안좋아했음
좋아요 1작성일
건 똘끼가 아니라
잔인한 고지
있는 자의 만용이랄까
모 어릴 적 부터 9랬다니까
할 말 읍다
봉끼 원래 승딜모리 모가 난 듯여
진짜 엔못됐
근끼 학폭도 했이야
돈주믄서
무마했
학
깅
/
작성일
완전 개파렴치 수준이네
여기 추 똔지는 사람들은 또 몽미 ¿
환장쓰여
저런 글 아무렇지도 않게 올리는 거 자체가 개퍼포먼스여
히야
예술
애술
가지가지다야
미치바리갔
ㅡ.ㅡ
( 우린 똘끼와 폭력을 분리 할 줄 알아야
그정도 식별은 하고 살자우
미챠
/
작성일
난 모기, 하루살이 정도만 죽여 봤어여.
메뚜기 잡아서 튀겨 먹어 보고여.
성인 된 후 어느 날 메뚜기 튀김이 생각나서 논두렁 가서 잡아 온 적 있는데 징그러워 못 먹고 버림여.ㅎ
작성일
유툽보니 너무 맛난다네요
친환경 논 가서 가을에 겁나 잡데요 ㅎㅎ
작성일
건 똘끼가 아니라
잔인한 고지
있는 자의 만용이랄까
모 어릴 적 부터 9랬다니까
할 말 읍다
봉끼 원래 승딜모리 모가 난 듯여
진짜 엔못됐
근끼 학폭도 했이야
돈주믄서
무마했
학
깅
/
작성일
그려 니가 젤 잘났시야~
좋아요 0작성일
소꿉놀이 이런거 안좋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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