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금이라도 컨디션 좋을 때
작성일 26-07-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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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 논다.ㅋ
매일 놀러 다니다보니 주말이 금세 찾아오네.
낼은 남의 편 오기 전에 순삭 대청소를 해 놔얄 듯.
놀러 다니느라 오늘 청소를 못했네.
늘 금욜은 대청소를 하는 편인데.
오늘도 좀 빡세게 보냈다.
눈 뜨자마자 밥 해 놓고 주방 정리
다림질 및 빨래 개기 완료
마늘 삭힌 거 10일 돼서 소주, 삭힌 물, 설탕, 간장, 올리브잎 넣고 팔팔 끓여 식혀 부어 놓고(낼 남의 편 오면 한 병 주고 작은 건 내가 먹을 예정)

변장 후,
차를 송현아에 주차 해 두고
마곡 코엑스 커피 구경 하러 고고~~
지하철로 1시간 10분 정도 걸리더라. 그래서 저번에 읽던 워렌버핏 투자 관련 책을 읽을 만큼 찢어서 갔다.
테크노파크역에서 타자마자 읽기 시작...계양에서 환승...15부 ㄴ후 마곡나루 하차
차와 커피 등등 시음하고 구경~~
일본에서 왔다는 좀 인지도 있다는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 준 커피 한 컵을 좀 비싸게 10,000원 주고 사서 마셨다.
산미 좀 있고 뒤끝이 단맛 올라오던데 아주 신선하고 고급진 맛이더라.
테라로사나 스벅 리저브에서 내린 커피 맛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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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가 내려 준 핸드드립 종이컵으로 한 잔 만 원인데 맛이 좋아 돈이 안 아깝.
유명 하면 비행기 타고 가서라도 마시는 시대에 일본에서 왔다니 멀리 안 가고도 마셔 봐야지.ㅋ
무튼 집에 커피가 남아 돌아서 오늘은 차 위주로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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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커피를 1잔/day 중인데 이젠 틈틈이 차도 마셔얄 듯...종류별로 사왔으니....집에 백차도 있고.
커피 한 잔, 다양한 티백 차들 해서 5만 원 지출 하고 다이소 보이기에 또 세 가지 사고
지하철 타고 송현아 올 때까지 폭풍 독서... .
기름이 엔고 돼서 주유소 들러 주유 하고 간 김에 세차도 하고
집에 오자마자 주차 후 사우나 곧바로 갔다가 와서 에어컨 틀고 늦은 저녁 가볍하게 먹고 쉬니 이 시간이여.
하루 좀 빡세게 놀았다.ㅎ
추천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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茶 싸네
저게 다 13000냥
잘 했
짙은 고동색 차 모여
굿굿
구경 잘 하고 간다
커피쇼
가본지도
오래 됐
,.;:;:.;,.
작성일
고동색 티백 7개 7천냥..위에 케이스 안을 열어 찍은 거여.
맥문동, 도라지, 돌배 세 가지 배합한 찬데 맛나서 겟.
작성일
다양한 문화생활도 부지런함과 열정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걸 ㅂㅅ님 보면서 느껴부렁
작성일
아플 때는 늘어졌다가 컨디션 좋을 땐 여행다니듯이 싸돌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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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차는 7그람에 2만인데 잘 접한 적이 없어 함 사봤다. 차 종류 중 제일 비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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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리기 개 귀차니즘인데...또 짜집기 해보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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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은 주로 게이샤 이주로만 하고 왔다.
게이샤 커피 1키로에 4400만 원에 낙찰 받은 걷고 있다더라.
오늘도 싼 게 한 잔에 만 원이지 잔당 36000원 등등 비싸게 시음하는 것들도 많더라.
작성일
허걱 잔에 3만6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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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 잔 시음 하는데 비싼 커피들 있더라고여.
게이샤는 시음도 잘 안 해줘여. 워낙 비싸니까여.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