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님
작성일 26-07-1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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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돌려서 말씀 하시지 마시고 하시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이곳에서 그대로 하시길 바래요
용기를 가지시고요
지금은 그렇게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수삼년을 그리도 오랫동안 말 못하고 사시면 병납니다
참으로
보다못해 말씀 드립니다
님도 뭔가 억울하고 부당하단 생각 들어서 그러시는 게 아닐까 사료가 되어지는군요
그저 몇 자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건강하시구요
드리묘
( 10 년이요 이젠 말씀 해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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