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나라 사람들은
작성일 26-07-21 21:52
페이지 정보
본문
흥이 많아서 잘 논다.
신나는 음악만 나오면 절로 몸이 흔들리지.ㅋㅋ
나의 20대는 80년대였었는데
친구들과 나이트 가서 미친듯이 춤을 추고
담날 발톱이 아파서 보니까 엄지 발톱에 시커멓게 멍이 들었더라고여.
온몸 불살라 스트레스 날리며 열심 놀았던 것 같으묘.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지면 못 노나니~~
당시에는 치마가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것을 입고 다녔었고
당시엔 미니라고 생각 했었는데 사진을 보니 조신하네여.
길다길어...요즘 애들에 비하면.
나이트만 가면
부킹 너무 들어와서 개짜증이 나던 시절이었구먼유.
믿거나말거나... .
사귀자고 대시하는 것들이 한 트럭씩 대기여...ㅋㅋㅋ
추천3
댓글목록
작성일
참 세월이 무상타.
보니 타일러 언냐도 돌아 가시고...
인생이 짧도다.
작성일
이십대 때 젊어서 놀지 언제 놉니까
발톱 빠지건 멍들건
넘들 놀 때 놀아봐야죠
ㅋㅋ
작성일
맞아요.
실컷 놀았네여.
미친듯이 돌아 다녔어여.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