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오렌지족이고 오징어족이고간에~~
작성일 26-07-2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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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60년대생들은 조금 가난하고 힘든세대에 속하기는한데
그래도 내는...
국민핵교 때 자전거를 배워서 타고 다녔고
중1때 진흙 바닥이었던 산간오지임에도 미쿡 뉴욕 플러싱에 친척있는 친구 덕에 롤라스케이트를 배워서 탔고
고딩 되니 롤라장이 생겨서 지그재그로 앞으로뒤로 롤라장을 누볐으며 스무 살 이후엔 나이트에 뻔질나게 다니며 청춘을 불살랐다
이말이다.ㅋㅋ
돈이 없다고 못 노냐?
카세트 들고 산이며 들이며 누비며 틀어 놓고 신나게 춤추며 놀기도 했던...
청춘은 좋은 것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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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핑클파마 하고 죠다쉬 청바지 입고 롤라장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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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혼자 노래방 가서 신나는 노래 부르며 춤추다 왔다.ㅋ
단톡에 동영상 올렸는데 가족들이 말이 없더라.ㅎ
작성일
신촌과 종로 중년들 가는 나이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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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 한국관 가서 신나게 놀았다.
제주 돔나이트고 가봤고....수원 돔나이트 뛸까 하다가 관뒀다.
일산 살 땐 동네 아파트 아짐들과 로마나이트 갔는데...염경환이 왔더라.ㅋㅋ
작성일
내 나이 50대가지 롤라브레이드를 탔다.
마지막은 일산 호수공원에서 탔고 당근에 2만 원에 팔고 이사를 간 이후로 지금까지 안 탄다.
끊었다고 봐야지. 나이가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