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작성일 26-07-22 22:09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반야 조회 61회 댓글 0건 본문 취하네요.오늘 하루부끄럽지 않았음 합니다.글이 뭐라고,지난 날이 뭐라고,늙어지면 늙어진 대로 사는 거지요.조금 덜 부끄럽게,조금 더 이해하려 애쓰며,조금 더 진중하게 표현하며,삶에 고마움 느끼며 살면 되지요오늘 만큼 젊은 날은 없으니까...미안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