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달아
작성일 26-07-2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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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되꼬
니가 준 옥수수 먹다가 체한다
근디 느노 으째 하는 짓끄리가 어디서 꼭 많이 본 듯
왤케 껄렁대냐 대길
그 여사님 들 하구나 나눠 드셔
내거까지 챙길 생각 말규
하는 짓이 꼭 그냥 천방지축 덜렁대네
그나조나 더운데 일하느라 욕본데이
수고해라마
이 날씨에 개고생 한다카이
고양이 쥐 생각 했
아 참
넌
이름 모니
ㅋ
( 아니 모 나썸이가 하도 개질알 했
함 물어본기다
또 sos 쳤
근데 니 동생 나빵 저래 함부로 했 됐
니노 내캉 나이 차이 없 비스므레 했
근다치자
저거슨 멍미
그래도 됐
참교육
니가 쟤 좀 으키 해 봤
하기사
되도 않는 너의 그 알량한 친분 가지고 머 되겄냐 마느
글도글치 이 건 모 개 막장 했
살다가니 또 절헌 미치광이 츰이다
( 내 왜 더 싫은고 했 이럴 때 마다 너한테 연락했
돕는답시고 겟판 어질러 놓
혼자 추스리지도 못할 쌈질 시작해 노코
모하는 짓이래
보사 그리고 너랑은 얼마든지 통용 했
쌈질 반말 짓끄리 하든 욕 했 몰 하든
나이 연배 그만만 한께
근디 나썸패는 다르잖아
걘 나보다도 밥공기를 몇 만그릇 덜 먹었
위 아래 없
하긴 옛날 겟판 보믄 지보다도 한참 윗 분 들 한테도 그러기는 하드라마
글도 근 아녔
단두리 잘 하그라마
수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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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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