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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현관에서

작성일 26-07-2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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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조회 118회 댓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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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까지  6 분정도  걸리고

아파트 단지에서는  2분 정도  걸리는데


그 사이 을매나  더운지

땀을 한바가지 쏟고 들와서  맹물로  땀만 씻어냈시야


모자 쓰고 갔는디

간 김에  턱주가리 뾰루지 주사 맞았는데

모자를 벗자녀

좀 미안하드라고  땀에 젖어  원장이  고통스러웠을겨

밤에  감고자서  ㅠ



암튼가네  주사도 맞고 약  빈속에 묵지말래서  밥무꼬 무겄는디

살짝 팔안쪽이 또 가렵네


내가 좀  둔하냐고

무식혀서  알러지인줄도 모르고  벌레  깨문 자국인줄알고

버믈리만 실컷 발라 조졌으  그래도 시원하긴 하드라만


도저히 못견디니  결국은  밥 후딱 차리자마자  나가게 되네


먹는기  글케 중요혀

가끔 먹다  3일연짱 먹으니  탈이났나버

근디  먹은 첫날부터 그랬으


그래도  식이섬유 풍부해  장실은 쟐 가더라만



요새 넷플에  파묻혀 있는데  오널은 또 몰  볼까나..

커후이 한 잔 갖고 들왔는데

함  켜보자꾸나!


추천2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여름만 되면 그냥 간지러
모기가 물어도 안 물어도
알러지 없어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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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허약체질이라  그려
푹푹 밥 좀 무거

모기새끼마냥 무거서 그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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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직 젊으니 뭐가 나는갑네요. 환갑 지나니  몸에 나는 게 없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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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보카도 알러지래요  ㅎㅎ
염증서 뾰루지가 자꾸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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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보카도 좋아해서 자주 먹어도 안 나던데...피부가 예민한가 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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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머리  숱쳐야지  완전 무거 ㅠ
더벅머리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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