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이케아~~
작성일 26-07-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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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물건 그닥 좋아 안 하는데...
요즘 송도에 도심형 아담한 소품 위주의 이케아가 오픈 해서 구경 다녀왔다.
전에 샀던 방석을 또 살까 하다가 참고
행주걸이랑 푸어러/pourer가 보이기에 샀다.
오일 따를 때 콱콱 쏟아지기에 사야지 했는데 마침 보이더라.
그리고 핫도그 한 개 1000원이라서 그거 즐 사 먹는다.ㅋㅋ
최근에 메가약국도 생기고 이케아도 생기고 교보 조만간 오픈 할 것이고
9월에 테라로사도 오픈 한대고 없어지고 새로 생기고 해서 심심하면 송현아 가서 시간 때우기 좋더라.
공짜 커피도 마실겸.
그리고 트리플스트리트 끝쪽에 다이소가 크게 있어 거기는 단골이다.
얼마 전에 머리숱 봉긋하게 해주는 핀을 샀는데 지금 사용 해보니 아주 좋네. 탄탄한 것이...
그리고 컨벤시아 뷰티 행사 가서 샴푸, 립그로스. 영양제 등등 한 뽀따리 사왔다.
행사 할 때 싸니까 왕창 쟁여 놓는다.
치약과 칫솔도 첨 보는 거라 사서 써보니 칫솔이 너무 커서 입안에 꽉 차네.ㅎㅎ
그래서 오늘은 코코가서 일제 얄상한 칫솔 12개 짜리 세일하기에 사봤다.
칫솔은 수시로 사용하니 왕창 쟁여놔도 좋다.
요즘 초딩도 아닌데 눈만 뜨면 다이소를 들락거리게 되네.ㅎ
올리브영이랑. 미챠~~
오프라인 아니면 온라인에서도 매일 사대고...
쿠팡 쿠폰 왔기에 칠분도 5키로 쌀 샀다.
하루라고 돈은 안 쓰는 날이 없넹. 크든작든.
동생 입원 했대서 쩐이 없어 30만 원만 보내고 언니 밥 사 먹으라고 10만 보내고...
담달 친구 딸 결혼식도 가야 하고...돈을 벌러 가야하남?
추천2
댓글목록
작성일
메가 좋드라고요 싸고
집에서도 직구랑 쇼핑 음청해요
직구로 라피아가방 또 사고 실크언피스 하나 오고
미챠부러요 ㅠ
당근으로 귀여운 빈티지접시 샀는데
은제오노......
작성일
눈만 뜨면 폰 보다보면 쇼핑으로 인도하네여.ㅋㅋ
메가약국 생겨서 일반 약국 피해 보겠더라고여. 구충제도 600원 하고 반값이 많아요.
작성일
다이소 이마트 이천아울렛
뚜벅이는 지근거리만ㅋ
이케아 한번도 안가봤어요
작성일
물건들이 허접해요. 싼 맛에 살 게 좀 있긴 해여.
전에 고양 살 때 침대 한 번 샀었는데 조립비 따로 내야하고 사용 해보니 별로라서 사용하다 버림요. 이케아는 대충 쓰다 이사할 때 버리기 좋더라고여.
고양 이케아 많이 다녔고 광명 이케아, 부산 이케아, 강동 이케아 가봤네여.
소시지는 먹을만 해여. 요즘 아이스크림이 핫하더라고여. 1500원.
작성일
칫솔 한 개에 5000원이라는데 행사라 치약과 칫솔 세트로 7900냥에 샀는데 좀 비싼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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