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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8-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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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yx7 조회 93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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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지 엄마 뻘 되는 행인 한티


막장 부르 듯 아무 말 대잔치  찍찍 내뱉는 듯 하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아마도 은아 하나 뿐인가 하노라


암만 


댓굿


근데 거 참 히한하지


맹해


하난 모르고 주구장창 저러는 거 보믄


헛짓도 신재주다


예썰


노노



( 낸 저러지는 말아야지


아무리 힘들고 삶 고달프다 해도


이제 지하 좀 들렀 가려고


1층 안시원햐


지하 개시원 했


몬느므 전기 아낀다고 1층 덥게 했




/


집에서도 이렇게는 덥게 안했


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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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어 요새 좀 고달파서그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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