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늙고 보니까
작성일 26-08-0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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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찰나인지라
시간이 없어서 재미없는 건 건너 뛰게 되더라.ㅎㅎ
청심님왈 성경책을 좀 읽어 보라고 권유 하시는데
재미 없어서 못 읽어여.ㅠㅠ
만약에 바화가 개과천선 하면 맘이 바뀔지는 모르겠어여.
무신론자인 저를 전도 하기 보다는 평생 교회 다녀도 발전이 없는
바화를 좀 어케 해보심이 좋을 듯여.
비슷한 나이대던데 친구삼아 구원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바화가 지옥에 가지 않도록 악에서 구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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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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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유한 인생이라 종교도 스트레스라 못 다닙니다.
어디 매여있는 인생 딱 질색이지 말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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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절친에서 절교 당하겠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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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절친에서 절교 당하겠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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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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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유한 인생이라 종교도 스트레스라 못 다닙니다.
어디 매여있는 인생 딱 질색이지 말임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