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작성일 26-08-0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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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이라고 고모가 또 한보따리 시댁에 놓고 가서
아범이 가져왔는디
ㅋㅋ
다홍 마자켓은 내커라고 이름 써있드라
아범꺼는 나이롱 반바지 3장 물놀이나 힐때 입는건디
속바지 없고 싸이즈가 투엑라여 ㅠ
애는 보아운동화로 레자라 비올때 신으면 되겠드라
작년에 보내온 카키 마자켓도 그대로인디
ㅂㅎ여 말혀
갠찮으믄 보내줄게
추천1
댓글목록
작성일
시누이가 취향 파악을 전혀 못하네ㅎ
이쁜 마음을 큰 선물로 여기면 될 듯
작성일
웅 매번 주는 마음이 고맙지
선물은 입질 몬하겄오 그것도 미안하드라고 ㅠ
시누가 뭐 사는병에 걸려서
무자게 사들여 ㅋ
작성일
인날 시압지 왈
딸이 홈쇼핑서 보따리로 물건을 보내와서
처치곤란 이라함 ㅠ
작성일
애 고모는 질보디ㅡ 양으로 승부
나는 양 보덤 질 위주
취향이 너모 다름
그래도 고맙(안입오 ㅠ 아범도 동생이 준거 안입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