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바화 보니 교회 다니면 안 되겠다야~~
작성일 26-08-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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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냐?
요즘 교회 다니면 깨우침도 없고 배울 것도 없는 것 같아.
교회 다니면 사람 못 쓰겠어.
난 절대 교회 근처도 가지 말아야지.ㅠㅠ
교회 가서 회개하고 오면 비속어도 자제 해야 하는데
온갖 욕은 다 하니 어쩌면 좋냐고여.
남의 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살면서 눈을 꼬챙이로 찔러 실명 되면 일도 못 하고 지가 벌어먹여 살릴거냐고여.
바화야 자제해라.
너네 남편 참 불쌍하다.
늙어 이제 일할 곳도 점점 줄어 들 텐데.
아픈 사람 그리 막 대하면 쓰것냐?
집안 청소 깔끔하게 해 놓고
정갈하게 밥 지어 남편한테 잘해줘라.
앞으로 아플 나이고 요양원 들어갈 나이 다가오는데
언제까지 그리 야멸차게 욕지거리로 구업을 짓고 살 거여.
부부들 대부분 백퍼 맘에 들어 살아가는 거 아니다.
다들 부족한 건 눈 감아주고 서로 윈윈 하면서 도와가며 사는거지.
늙어 상처 되는 말은 안 하고 사는 게 좋아.
젊어 좋을 때 부부싸움 칼로 물베기지 늙어 부부싸움 물베기 안 된다.
좀 잘해라.
교회는 그만 다녀.
배울 것도 없는데...시간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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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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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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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울 남편하고 살아봐라
그런 소리가 나오나
남 얘기라고 함부로 내뱉네
참 나
잇날 커튼치고 난리쳤던 니가 지금 나한테 그런 말 나오니
하긴 지금 잘 사니까
오손도손
그래도 남 집구석 이야긴 함부로 발설 할 게 못 댜
알만한 배웠다믄서 왜 글냐 글길
근끼 모르면 가만 있으라고
여서 낸티 돌 던질 여자 있음 나와 보라고 했
말만 안할 뿐이지
온전한 부부 있나
양상만 다를 뿐
내 얘기가 그대들의 구설수에 오른다는 거슨
걸 의미 한다
너도 마찬가지고
내가 내 남편 죽이겠다는 건
마치 그대들이 그대들의 남편을 못죽여 안달 난것처럼 들렸
그래서 차마 행동 옮기진 못하고
대리만족 들 한다고나 할껴
겉으로는 올바른 척 안돼요 하믄서
돼요 하는
ㅋ
내 말 맞쟈
ㅎ
야
내가 내 남편 죽이든 몰 하든 너가 몬 개입을 하고 그러냐
걍 내 남편은 내가 알아서 하는 거고
넌 너가 알아서 했
시어머니
너
시어머니가 온갖 참섭 했
지겹다
남편도 개잔소리 시엄니 짓 햐
너한티 또 들은끼
여서도
할렐루야
교회는 내가 가든 말든 정하는 거고
보사여
쫌 잘 했
근 나썸패나 하던 짓끄린데
나썸패가 잠시 조용해지니까 니가 또우 바통 이어 받았
하지마라
부부 칼 물 베 가끔 오류 그기 바로 나여
확
깅
( 보사씨 내가 지금 글을 썼 그게 너가 그럴만한 글의 내용 아니고
가타부타 남 일 일쿵절쿵 하는 건 예의가 아니란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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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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