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빵아
작성일 26-08-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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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끝까지 내 말에 승복 못하고
계속 날 괴롭히겠다면
더는 할 말 없다
그러나 니가 말하는 그만해라 라는 멘트는 니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갑네
니가 나한테 몰 그만 하란 건진 잘 모른다 마느
나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너랑 사이좋게 지낼 생각같은 건 해 본 적 없다
그정도로 나는 너한테 핍박 받았
피비린내 진동했 쌈질 했 너랑 나랑 궁합 안맞는기라
싸워도 그런 지옥불 쌈질 없었
몰 그만했
넌 멈추어도
난 널 용서 못해
왜냐하면 나는 그만큼 많이 아팠
익방이 저주라면
넌 비수다
그 칼 끝 얼마나 아픈 줄 아니 ?
갑자기 왜 맘 변하셨을까나 ¿
하긴
하루에도 수천번 변했
건
일도 아니지
니가 날 지속적으로 앞으로도 괴롭힘 스토킹 하겠다면
나로서도 어쩔 도리 없
그러나 니가 생각하는 그 ' 지이럴 그만 해라 ` 는 나는 의아하다
언제 또 변할지 모를 니가 냐 무섭거든
굿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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