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들 기다리묘~~
작성일 26-08-1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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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연휴라
딸내미가 모처럼 온다고 하네.
아빠가 데리고 같이 오는 중인가 봄.
그래서 놀러 나갔다가 올 때 반찬 몇 가지 사옴.
전복 살아있는 거 한 봉지...열 개 들어있나싶음.
전복버터구이 해 먹고 내장으로 찹쌀 넣고 죽 해 먹기
쇠고기무국과 반찬 몇 가지
삼겹살 구이
생선구이
대충 이 정도로 간단 요리할 생각이고
낼 저녁은 딸내미가 지난 아빠 생일 위해 괴기집 예약 해놔서 외식 예정.
과일로는,,,
메론 한 통, 썸머킹, 방토, 참외, 수박, 아보카도, 파인애플 정도 있네.
간식으로 냉동 해 둔 옥수수 찌기, 피자 굽기
오늘 홈플 폐업 정리 한대서 가봤더니 덥고 사람 많아 대충 보고 나옴. 담주에 다시 가보든가...
남의 편 워낙 옷이 많아 옷을 사주면 경끼 하는데 그래도 싼 맛에 티 두장 샀다. 오면 주려고.ㅋ
그리고 양말은 라코스테와 폴로 네 켤레씩 두 묶음 24000냥 주고 샀는데 너무 비싸게 샀나싶넹.
양말도 많은데 말야.

남의 편 티는 얼마게요?
천이 정말 좋더라. 좀 디자인도 독특하고... .

딸내미 선물로는 굿즈와 이것저것 한 가방 준비 했다.ㅎㅎ

슬슬 올 시간이 됐는데....
그나저나 노계라 요즘 달걀을 거의 안 낳는다고 하네. 하루 서너 개 정도.
자연사 할 때까지 키운다고 하네.
저번에 병아리 두 마리 낳은 건 제법 유아기 정도 들어간 것 같고
이번에 회색 나는 병아리 한 마리 또 낳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제발 3일 동안만 좀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어미가 항상 감시하고 데리고 다녀서 안 된다고 난리던데...
부탁을 몇 번 했으니 어쩌면 희망을 함 걸어 보자.'

올해 농사는 지난 주에 다 끝나서 이제 아무 것도 들고오지 않는다.
그래서 편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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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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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어느 프로에서
강남 빌라 옥상에서 텃밭 가꾸며
애완닭 키우는 남자가 나왔어요
닭목에 개줄 묶어서
산책까지 시키드라고요
목줄 매고 콩콩콩 따라가는게
넘 웃기고 귀엽드만요
작성일
병아리 너무 보고싶은데 안 데리고 왔네요.ㅠㅠ
달걀만 잔뜩 챙겨 왔네요.ㅠㅠ
크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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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란이면 정성으로 부화시키기를 기대하描
ㅋ
작성일
청계란인지뭔지 그래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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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간이 됐는데 아직이네. 차가 밀리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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