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밤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다컷다패닝 댓글 4건 조회 1,980회 작성일 20-08-07 11:48

본문

역류성 식도염  후  체기가 와서리  

세시부터  날밤 깠시야


뭐라도 까야지 안 깐 날은  밤이라도 ...아 아임미다.ㅋㅋㅋㅋ


저녁  안주가 으찌나 맛나는지  

그래 푸짐하기도 쉽지 않은 안주빨에

먹고 또 먹고  시키고 또 시키고


캬 이집이 잘되는 이유는

진짜 맛나지만 푸짐해야


내 태나서 그래 맛 난  골뱅이 소면무침 맛난거 츰 무거꼬

감자 싫어하는디  감자 모듬 튀김 끝내주드라

뜨끈뜨끈하니  하마  거기 으딘지  다들 알려주고 싶드라고


아점 굶은채로가니 뱃 속에 그지가 들었는지

겁내 퍼무거도 줄지 않아야


역시 음식장사는 푸짐하고 맛이 좋아야해

질과양이  같이가니  손님은 늘 만원여


내가 음식은 가리지않고 진짜 잘  묵긴해 ㅎㅎㅎㅎ

이건뭐  식탐이  있는지  막 퍼무거  


그래 잘무꼬 체해서 밤새 골골 하다

시방 거울을 보니  다크서클 달고 있드라야


아고  잘무그믄 때깔이  눈알주변으로도 온다 이말이여

담번에는  시샤모도 시켜볼라고

여자셋이  후딱 빈그릇 만드는거보고 입질왔시야


더울  때, 잘 무거두자

내 말 믄 말인 줄 알지?  ㅋㅋ



추천1

댓글목록

호랑사또 작성일

혹시 제가 새벽 5시쯤 썻다 지운글 보셨나요

좋아요 0
다컷다패닝 작성일

여름 탄디미
낸  사시사철 썸만 탐
엄무참조  ㅋㅋㅋㅋ

좋아요 0
손톱달 작성일

몹시 부럽ㅋㅋ

좋아요 0
Total 13,768건 30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223
우체국 댓글2
나빵썸녀패닝 1975 4 12-02
9222
상실 댓글1
나빵썸녀패닝 1975 5 12-04
9221
심드네야 댓글11
나빵썸녀패닝 1975 8 04-11
9220 vivace 1975 18 08-14
9219 야한달 1975 13 09-26
9218 술못마시는주당 1974 4 04-18
9217
진상... 댓글17
연변개장수 1974 8 04-22
9216
댓글4
지혜의향기 1974 3 08-11
9215
, 댓글7
빵이빵소이 1974 3 08-15
9214 엄마사랑해요 1974 0 08-28
9213
야! 댓글5
나빵썸녀패닝 1974 4 09-14
9212 엄마사랑해요 1974 2 09-22
9211
행복한 댓글6
나빵썸녀패닝 1974 4 12-08
9210 쏴리 1974 11 12-16
9209
드뎌 댓글12
나빵썸녀패닝 1974 2 12-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19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