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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댓바람부터 공짜표 받으러 나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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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162회 작성일 26-01-2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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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놀다가 들어왔네.

열린음악회 무료 티켓 두 장씩 선착순 배부 한대서 알람까지 맞춰 놓고 잤다.

송도 제2청사에서 9시부터 무료 배부라고 해서 집에서 8시 좀 넘어 나가니 벌써 청사 마당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도로에 대충 비상등 켜고 댔다. 단속에 걸리든말든. 걸리면 알아서 남의 편이 범칙금을 내니 나몰라라다.ㅋ


거의 아홉 시에 가보니 줄이줄이....얼마나 긴지 인산인해여.

공짜는 힘들어.

으휴~~거의 두 시간 줄 따라 기다려서 겨우 두 장을 쟁취 했다. 

누구는 아침 새벽 6시부터 줄을 섰다고 하고 또 누구는 밤부터 기다렸다고 하고...ㅎㅎ

어쨌든 거의 막차로 겨우 받았으니 다행이다.


나간김에...

송현아에 주차 해 놓고 아점으로 콩비지찌개 한 그릇 사 먹고

트리플스트리트에 있는 스벅 2층에 가서 아아 시켜서 마시면서 읽던 책 100쪽 읽고

피곤 해서 아이쇼핑 좀 하다가 집에 오니 저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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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돼지고기 조림 해서 먹고 씻고나니 이 시간이네.


날이 춥다춥다 해도 바람이 불지 않아서 다닐만 하더라.


낼은 또 언니 생일이라 알람 맞춰 놓고 자다가 아침에 축하 전화와 10만 정도 입금 예정이다.

매일 놀아도 사이사이 할 일들이 있어 바쁘넹.

추천3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백지영 목밴드 사셨네요
망해가는 회사 백지영 소개로 백만장자인가 되었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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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아하 그런가요? 딸이 보내줘서 사용해 보네요. 망해가는 기업들 연예인들이 많이 살려내더라고요.ㅋ 나도 전에 호구짓 좀 한 과거력이 있는데 울 언니한테 낚여서 제이유라고 다단계 할 때 ㄱ00라는 연예인 미용 관련 ....1000만 원 그냥 버렸잖여. 귀가 얇아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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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백지영 목밴드 사셨네요
망해가는 회사 백지영 소개로 백만장자인가 되었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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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아하 그런가요? 딸이 보내줘서 사용해 보네요. 망해가는 기업들 연예인들이 많이 살려내더라고요.ㅋ 나도 전에 호구짓 좀 한 과거력이 있는데 울 언니한테 낚여서 제이유라고 다단계 할 때 ㄱ00라는 연예인 미용 관련 ....1000만 원 그냥 버렸잖여. 귀가 얇아서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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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래도 컨벤시아가 집 근처에 있어 행사할 때 구경다니기는 좋다.
인순이가 오던데 살아가면서 인순이 공연은 참 많이도 봤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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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집에 오니 딸이 거북목에 하면 좋다고 넥가드넌지 뭐시긴지 보내서 목에 받히고 10분 있어보니 좀 시원하긴 하더라.
딸내미가 건강하게 오래 살라고 하더라만 아프니 내일은 알 수가 없다.
돈 벌면 여행 많이 시켜 준다는데...나이드니 집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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