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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돈 구경 하세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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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90회 작성일 26-02-0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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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짜리, 오백 원 짜리 참 추억 돋네여.

세뱃돈 받을 때 천 원 자리가 참 유용 했었는데... .


북한 돈도 한 장 있던데..

이건 울 아들이 백두산 갈 때 선교활동하는 단체에 엮여서 가는 바람에...

작은 성경책도 가져가서 두만강에 띄우고 뭐 그랬다나우쨌다나

기념으루다 한 장씩 북한 돈을 줘서 받아 왔다고 하더만여.

기념으로 가지고 있음다.


200원으로 뭘 사먹을 수 있을랑가

장마당에서... .

북한은 도로 표지판으로 멈춤도 섯....웃겼네여.


북한 평균 수명이 현재 60세라던데...

난 그쪽에서 태어났으면 죽을 나인 것이여.


잘 사는 우리 나라에서 태어나매 잘 먹고 행복하게 살아 감에 감사하묘.


피디수첩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두 명 보니 

참 참혹하고 육이오같은 전쟁을 경험하다니 슬픈 현실에 마음 아프더라고여.


지리적 위치 탓에 주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참 힘들게 살아가네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 총알받이로 나간 북한군들 파리 목숨이던데...

한 번 뿐인 목숨, 젊은 애들 어쩌면 좋남?


과거의 역사에서도 러일전쟁 때 무고한 우나 젊은이들 총알받이로 나갔다던데

전쟁 싫고 늘 평화롭게 살길 종교인들은 기도해 주세욤.


눈 뜨면 보이는 팔미도 앞에 늘 배가 떠 있는 걸 보면서 해상전 치뤘을 육이오 때를 생각하며 늘 고마움 느끼며 사네여.

당시 맥아더장군이 70세라서 세계에선 아무도 그가 잘 하리라고 생각을 안 했다고 하더군여.


그늠의 육이오전쟁으로 울 외삼촌 두 형제는 총알받이로 죽고 시체도 못 찾아 대가 끊겼으며 집안 풍비박산이 나서

울엄마 외할아버지 돌아가실 때까지 모셨었는데...또 아버지가 맏이인지라 친부모도 모셔야 했으니

어린 맘에 울 외할아버지가 불쌍했던 생각이 나네여.

늘 나를 업어 키워 줬었는데....ㅠㅠ


그렇게나 부자 집안이었다는데...

돌아가시고도 한참 지난 다음에 무연고지 땅들이 나와서 보상을 엄마가 받았다는,,, ,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허걱 추억의 오백원 지폐네요

초등1때  길바닥서 오백지페 주워
바로  이백원짜리 우유랑  이백원짜리  티나크래커사 먹은 기억이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난 만 원짜리 두 번 주웠었는데...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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