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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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두릅, 엄나무순 몇가닥 꺽어다 삶아 초장찍어 묵엇써
밥한그릇 먹는데 이것저것 꺼내묵기도 귀찮어
좀잇다 고사리나 꺽으러 가볼려구
어제 오후에 옥천왓써...
아들이랑 같이왓는데 아들은 장모님이 위중하셔서 병원에 들럿다
기차타고 올라갓고 나는 옥천왓지
심장쪽 문제라 언제 어쩔지 몰라서 대기중이랄까...
좀잇으면 마눌님도 병원 들럿다 여기로 오기로햇고...
세월이 가니 하나둘 떠나고 좀 잇으면 내차례일꺼구...음..
그나저나 언제나 고자리님은 자리를 너무 비우는거아녀?
추천4
댓글목록
늘 잘 지내고 계시네요.
고사리 손맛이 최고지요.
고사리 채취 동영상 보면서 손맛을 같이 느끼고 있답니다.
고사리 많이 꺾어 오세요.^^*
두릅 따기보다 고사리 꺽기가
훨씬 재밌어요
두릅따러 가야는데 가기 싫으네요ㅜ
늘 잘 지내고 계시네요.
고사리 손맛이 최고지요.
고사리 채취 동영상 보면서 손맛을 같이 느끼고 있답니다.
고사리 많이 꺾어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