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정리하며 미니멀로 살아가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2/정리하며 미니멀로 살아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19회 작성일 26-04-27 12:17

본문

영월 갔다가 어제 언니를 태우고 우리 집으로 왔다.


같이 가서 중식 먹고

사우나 가서 등 밀기 서로 해 주고

카페 들러 음료 사 주고 놀다가

오후에 태워 줬다.


무튼 목욜부터 일욜까지 개피곤~~ㅋㅋ

늙으니 말만 많아져 가서 늙을 수록 말을 줄여라~~

2bcb095bcd5d14320420d4af64f8ab16_1777260165_2549.jpg
 


어제 왔기에 사 놨으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 언니한테 모두 나눔.

향수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나눔.

2bcb095bcd5d14320420d4af64f8ab16_1777260191_9491.jpg
 


영양제도 모두 나누고 다이소 바구니 사온 곳에 보관하니 딱이네.

2bcb095bcd5d14320420d4af64f8ab16_1777260216_6012.jpg
 


그리고 조민 유튜브에서 산 포푸리 퍼퓸샤쉐 네 가지 종류를 집 곳곳에 뒀더니 향이 너무 진해서 별로더라. 언니 반 줌.

잘 산 템은 아닌 듯.

비건 세탁세제로 오늘 전기요 세탁하니 그건 향이 은은 좋은 듯.

2bcb095bcd5d14320420d4af64f8ab16_1777260240_1245.jpg
 


정리하고 아침에 청소하니 개운하다.

자꾸 정리를 해 나갈참.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태워  오고 태다 드리고
언니 챙기는 건 아우님이 최고네여

언니같은 아우님 둬서  ㅂㅅ님 언니는 복이  터졌  ㅠ

좋아요 0
Total 16,516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503 11 02-12
16515 rkddnjseh 50 0 21:57
열람중 보이는사랑 121 2 12:17
16513 보이는사랑 87 1 11:56
16512 rkddnjseh 135 1 04-26
16511 rkddnjseh 138 2 04-26
16510
댓글7
내비극의서사시 137 0 04-24
16509
나 죽 댓글1
나빵썸녀패닝 169 4 04-23
16508 보이는사랑 208 1 04-22
16507 보이는사랑 155 0 04-22
16506
댓글5
내비극의서사시 221 0 04-22
16505 보이는사랑 164 3 04-22
16504 보이는사랑 165 1 04-22
16503 보이는사랑 122 1 04-22
16502 보이는사랑 123 0 04-21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2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