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정리하며 미니멀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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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갔다가 어제 언니를 태우고 우리 집으로 왔다.
같이 가서 중식 먹고
사우나 가서 등 밀기 서로 해 주고
카페 들러 음료 사 주고 놀다가
오후에 태워 줬다.
무튼 목욜부터 일욜까지 개피곤~~ㅋㅋ
늙으니 말만 많아져 가서 늙을 수록 말을 줄여라~~
어제 왔기에 사 놨으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 언니한테 모두 나눔.
향수도 사용하는 것만 두고 모두 나눔.

영양제도 모두 나누고 다이소 바구니 사온 곳에 보관하니 딱이네.
그리고 조민 유튜브에서 산 포푸리 퍼퓸샤쉐 네 가지 종류를 집 곳곳에 뒀더니 향이 너무 진해서 별로더라. 언니 반 줌.
잘 산 템은 아닌 듯.
비건 세탁세제로 오늘 전기요 세탁하니 그건 향이 은은 좋은 듯.
정리하고 아침에 청소하니 개운하다.
자꾸 정리를 해 나갈참.
추천2
댓글목록
태워 오고 태다 드리고
언니 챙기는 건 아우님이 최고네여
언니같은 아우님 둬서 ㅂㅅ님 언니는 복이 터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