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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댓글 2건 조회 67회 작성일 26-05-0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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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베프의 큰 딸 

결혼식이 있었다

멋 좀 내 보겠다고 한개 남겨 둔 

빼닥 구두를 삼대구년만에 

신었더니

결과는 요통으로 남았다ㅜ

뒤뚱거리며 중심 잡느라

외려 스타일 구겼지뭐야

구래서 칠센티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이제 그만 굿바이야


사랑하는 벗은

작은딸 여의고 이년만에

큰 딸 여의는

마지막인 혼주의 자리에서

고운 자태로 하객을 맞이했다

쳐선을 다한 모성의 모습은

숭고하게 빛났다

나의 벗 수고했어요^^


추천3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고  자녀 혼인시키느라  고생이 많았겠시야
부모들이 을매나  고생인고  ㅠ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고  자녀 혼인시키느라  고생이 많았겠시야
부모들이 을매나  고생인고  ㅠ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제 짝 찾아 가정을 일궜으니
완벽한 해방?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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