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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동네가 온통 카페 천국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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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24회 작성일 26-05-0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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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편하고 만만한 게 카페인지라

너도나도 개나소나 카페를 많이 하는갑다.


울 아파트만 해도 커뮤니티에 스벅 커피 팔지, 번트 커피 있지.

옆 아파트엔 커스텀 커피 있지, 커뮤니티 카페 있지

앞 힐레4차도 메가, 더벤티,파리바게트 있지.

옆 자이더스타에도 메가 있지

성당 안에도 카페 있지

공원에도 카페 들어 온대지


조금 나가면 온 천지가 카페 천국이다.


근 20년간 원없이 카페순례 했으니 요즘 좀 덜 간다만 카페 해서 이제 돈 벌기 힘들.

많아도 너무 많아.


남들 안 할 때 해야지.

나처럼.


친정건물에서 29세에서 32세까지 카페 했었는데 대박나봤다.


뭐든 남들 안 하는 걸 찾아서 해야해. 그래야 돈을 벌지, 개나소나 다할 땐 안 하고 노는 게 상책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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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좋고 비싸다는 커피는 다 마시러 다님서 돈을 아끼지 않았는데 후회는 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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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고양 가서는 파주까지 카페순례 많이 다녔다.
하남 가서는 서종 테라로사나 춘천까지 원정 다니고...
 돈 ㅈㄹ 어지간히 하고 다녔는데 이제 늙어 커피 마시면 불면증이 올 나이라 집에서 연하게 내려 마시는 중이다.
신상 카페 가서 힐링하는 거 참 좋아라 했었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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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내가 카페 관 둘 때 쯤 강릉에 테라로사가 생기더만.
그때 강릉 테라로사 많이 갔었다. 당시 주인이 아이엠에프 때 은행 관 두고 하와이 코나 커피 사 오고 빵 만들어 팔고 하면서 대박나던 시절, 그후로 분당 이사 오면서 정자거리에 카페순례 많이 다녔는데 당시 커피 한 잔에 9000냥에서 12000원 사이 했었는데 돈 아까운 줄 모르고 열심 다녔다. 그러다가 댄디거리 율동 공원 쪽으로 식당들이 카페로 많이 탈바꿈 하고 판교 카페거리나 에비뉴프랑 들어 오면서 고양으로 갔는데...카페 많이 생기면서 커피 값도 많이 내리긴 했지. 대형 카페 가도 이제 만 원 이상은 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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