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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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들
그저
내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는 수 밖엔
목사가 목사만 했
헌금까정 했
노노여
낸 한번 실망하믄 끝
나으 가장 큰 한디캅
한번 돌아서면 다신 되돌릴 수 없
긍끼 걍 돌아올 수 없 강 건너기 전 먼저 헤어나는 벗어나는 거이 좋
메카니즘 그랬
어젠 동생 만났
그래도 다행히도 만나고 난 뒤에도 큰 기분 나빴 모 안 좋 없
천만다행 몸도 성치 않 또 그랬다가니 컨일난께
개비싼 걸 사주든디
여튼 이젠 상당히 조심 했 그먀 용서해도 될 터 이미 마음 용서 했
그러나 이미 아작난 내 상처 깊은 고통의 끝 돌아오질 못
슬픈 가슴 아팠
( 그나조나 야한달은 걍 내 글 오지 않았음 햐 힘들구머 굉장히 부담스럽 글 지웠다마느
난 상당히 기분 아주 별로여
걍 말하는겨
보산 내게 뭔 말 지끄리도 그냥 근가보다 글고나믄 됐
근디 야한달은 아녔 그래서 그랴
기분이 나쁘고 싫더라고
나같음 상대 싫 오지 말라고 하면 안갈텐데
기분상해서라도 근데 야달이는 더 오더라구
거 참
신기했 )
교회 다녀오갔
댓글목록
지돈지산 츠묵 사진은 올려도
언니가 사 준 동생이 사 준
개비싼건 날로먹?
댓 달았으니 언넝 삭제 시키거라
이번 컨셉은 혀짜른 소리 하기니?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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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ㅎ
금방이라도 와설랑은 또 토 달껴 원래 그러거든 큭큭
좋아요 0성경공부 이런 게 있 피할 수 없 돌아서 가라
좋아요 0어제 아싸라는 닉이 내 글 댓 달았든데 삭제 시켰 왜냐면 난 읽을 일 없거든
좋아요 0알다가도 모를 일여
좋아요 0지가 은제적 부터 나랑 그렇게 친분이 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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