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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모가 세게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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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5-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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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을 주당 284000원에 샀는데 사자마자 까지네.ㅠㅠ

숲도 너무 빠진 것 같아 사니까 빠지고... .


하닉 좀 떨어지면 사야겠어.

곰곰이 생각 해보니까 삼전은 액면분할 전으로 계산 해보니 주당 1000만 원이 넘는 거 아녀?

그런데 하닉은 액면가 아직 5000원이라서 나중에라도 액분 50대 1로 하면 살만 해지잖아.

하닉이 승산 있겠다 싶음.


삼전 오늘 종가 276500원이네.

50배 해보니까 1382만 5000원 정도네. 


하닉도 이제 개인이 사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나니 액분 했음 좋겠다.

아직 계획은 없던데 언젠가는 할지도...이제 300까지 간다고 떠들던데 가능할 수도 있겠다 싶네.


삼전 예전 생각해서 10만 일때도 안 샀다. 과거에 고착된 생각이라 안 샀는데 

생각을 바꿔야겠어.


그나저나 주식 살 돈이 없네.

보험 해약하면 9000만 원 정도 되던데 남편 몰래 해약해서 올인 해볼까?

어떠신지요? 쪽박 아님 대박....포모 세게 온 요즘여.


내 주변 개나소나 다 돈 벌었다고 떠벌떠벌 해서 스트레스 최고존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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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오늘 언니 딸이 조카도 삼전 6만 대 사서 돈 벌어서 잘 쓰고 산대지, 언니들도 주식 해서 돈들 벌어 잘 쓰지, 친구도 몇 억을 벌었다고 자랑 해대지...

난 코인 개박살 나고 주식도 그렇고...안 되는 사람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던데
요즘 맨날 넘어져서 병원순례나 하넹.ㅠㅠ

몸이 아파 일하러도 못 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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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요근래 이래저래 해서 1000만 원이나 까먹어서 살맛이 안 나네.
금은 왜 59만 일 때 다 팔았는지...ㅠㅠ
이제 금도 집에 없다. 저번에 남의 편이 선물로 해준 금반지가 다여.
그리고 결혼 예물 반지 다이아박은 18케이를 깜빡하고 안 가져가서 그 게 남아 있고
요즘 하고 다니는 하나 남은 14케이 팔찌....요건 크로아티아 여행 시 금방 가서 몇 개를 샀는데 남은 것이여....며칠 전 시장 간 김에 금 사는 집에 가서 물어보니  그때 14만 정도에 산 팔찌가 거의 48만 원이라고 해서 팔까 하다가 그냥 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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