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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체외충격파는 너무 비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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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106회 작성일 26-05-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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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차 무릎 체외충격파를 하고 9만 좀 넘게 냈다. 

잠시 5분도 안 되는 거 해주고 너무 비싸단 말시.

실비 없으면 절대 못 받을 치료여.


어제까지 하고 그만 하겠다고 하니까 물치사가 최소 6번은 받아야 좋아진다고 하면서 수욜 또 예약을 하네.

어제까지 호전 돼서 그만할까 했더니 오늘 다시 더 아프다야.ㅠㅠ

낼 안과랑 물치 예약인디 또 가얄 듯.ㅠㅠ


송현아 옆 건물에서 진료를 받다보니까 매일 아이쇼핑을 하고 오네.

어젠 교보에서 책 좀 읽고 모던 들렀다가 코코가서 치킨이랑 과자 사옴.

블랙회원들 싸게 파는 게 있어 고춧가루도 한 봉지 더 쟁이고...맥주도 기린 일본맥주 한짝 쟁이고

술은 안 하는데 여름에 갈증 심할 때 한두 모금은 아주 좋아서 쟁이기로 함.

저번 롯백서 사 온 병맥 코로나도 어제 치킨 먹고 두 모금으로 입가심 하니 션하고 좋더라.


그리고 프링글스 치즈맛이 세일 하기에 한 박스 샀는데 

집에 와서 먹어 보니까 아주 맛나서 놀러 다닐 때 혈당 고갈용으로 한 개씩 가지고 다니려고 해.


푹 자고 눈 뜨니 여덟 시

삼전 1주로 단타여.ㅎ 커피값 벌고 다시 샀더니 다른 사 놓은 주식까지 내리막이네

12만 급 까진다야.ㅠㅠ

항상 내가 사면 나락가. 뭐든지 그랴.

물타기 하려다가 참자참아.


이른 아점으로 쑥전 하고

오이무침도 하고 콩비지찌개 해서 이른 아점 먹었다.


이제 사우나 갔다가 산책겸 박물관 구경 가려고 해.

놀러 다니기가 너무 좋은 날이니까 여름이 오기 전에 다니자고 생각하며... .

길을 떠나보련다.ㅋㅋ

추천1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지난 해에 갑상선 결절 크기 죽이는 고주파 시술 받고 160 정도 돌려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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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6번 받으면 54만 정도 되는데 실비 2차 가입자라 90프로 돌려 받는다.
매월 사라지는 실비 21만 정도 되는데 무맃 받는 걸로 쌤쌤 되는 듯.
낸 거 보다 아직 100만 좀 넘게 못 돌려 받아서 열심 병원순례 해야되남?ㅠ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늙어 설단증상 심하고 단기기억 심해져서 어제 뭘 샀는지 기억이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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