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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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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3건 조회 74회 작성일 26-06-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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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어릴 적 부터 그랬


아주 가난도 또 뿌리부터 흑역사 아닌데도


그런대로 친가 즉 본가 외가쪽 모두 괜찮았


독립 하는 바람에 지금 치자면 울 모친께서 지금의 돔 안받겠다 모 그런


현대판 여성 ?



글서 힘들었


울 부친 잘 다니던 대기업 지금 치면 철도 때려쳤


힘들게 고생 했 일찍 타계


울 엄니 개고생 했


그러나 그 위 모두 내가 있었 날 딛고 발판 삼아 


글타고 남집살이 식모살이 절대 아녔


음모론 날조 유언비어


조심들 하길


스트레스 난티 풀었


내 순진 착햐 순했 글타고 난티 그럼 안되지


그래서 내가 집 잘 안 있고 여기저기 친척집 친구집 또는 아는 친분 있 지인 집 자주 내방 했


그기 왜 남집살이 게다가 말도 안되는 식모살이 ¿


싫으니까


자유 찾 외친고지


그래도 가출 딱 한번 100m 못가고 다시 원상복귀


에라 죽어라


에허


그기 지금껏 온겨


이혼도 못하고


임븅


왜 살어




울엄만 그시절에도 독립한 여성인디


씨이볼


글타고 내 이혼 했 아예 친정 올 생각 안했


말을 처 해도 힘든 딸 그러고 시포


가지도 않았


그래도 말 글케하믄 안되지롱


처 부모가 되가지고 싸가지 철딱서니 싹수없는 짓만 골라 해댔


내가 죽어서도 울 엄니 안본기라


그래도 힘들 땐 또 나만 찾았




처죽이삘



아니다


건강 생각해라


ㅂㅎ


쑤버럴


고저 어딘가 하늘에서 딸 건강하길 기도나 해주든가


그나마 딸한티 못한 거


아효


써글


낸 잇날 야그 하믄 죽통 터졌


고마



( 크리슈나무르티 책 좀 읽


누규 ?


누긴 누겨


자유 자 커녕 ㅈ'자도 모르는 철벽녀


옹녀



아임더



처 맞았


키키


자유없는 인생 식물인간 이나 똑같은 겨 


어흠 ) ♡






추천0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야야 그 옛날  친척집 가서 몇날며칠
둔눠  자빠져  주는데로 쳐먹진 않았을테고

공덕동 큰엄마네 집 개한테 물려도
그집에서  공주대접 받고있었드나?


하마  넘집살이하믄서  온갖궂은일 다 했겄지
피식~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주  너매집살이에  발작하는거보니
했네했으~

쫌 하믄워뗘서  그러나그러길...큭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아주  너매집살이에  발작하는거보니
했네했으~

쫌 하믄워뗘서  그러나그러길...큭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야야 그 옛날  친척집 가서 몇날며칠
둔눠  자빠져  주는데로 쳐먹진 않았을테고

공덕동 큰엄마네 집 개한테 물려도
그집에서  공주대접 받고있었드나?


하마  넘집살이하믄서  온갖궂은일 다 했겄지
피식~

좋아요 1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지금까지 내 부모님 돌아가셨 보고싶단 생각 든 적 없 콱 확 그냥 쑤벌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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