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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54회 작성일 26-06-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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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져 친척집살이 갔다니


도대체  과년한 처녀? 가 몬 죄를 졌기에

집에서 쫒겨나니 쫒겨나길



쫒겨나서  큰엄니집서  공주대접 받았다고라?

하마 집어서 쫒겨난 넘의집 딸년을

누가 ㅇ공주대접을 해주냐



그런집있음  나도 가서 살고싶다야

천사집이 따로 읎군하


아니  공주대접만 받다 으째  넘들 시집 다 가고도

애가ㅇ군대보낼 나이  서른 후반에  결혼을 혔냐



티비도 동네 한대뿐이 읎는  부잣집딸래미가

그래  고생하고 친척집 눈칫밥 먹고 살게 두냐?


으이구


암튼  알았어욧!

젊은 나이대부터  고생 많았수다래


이제 넘 눈치  안보고 사느라

초대받지 않은ㅇ결혼식에  빈손으로 가시는구려


잘 하셨쎄요 도장 쾅!

추천2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제  60중후반인디
동네 티비 한대뿐인 집
도대체 으느 산골짝 동네여?
서울에  그런 동네가 있드남  ㅠ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이제  60중후반인디
동네 티비 한대뿐인 집
도대체 으느 산골짝 동네여?
서울에  그런 동네가 있드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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