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리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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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때 열심 마셨는데
통 안 마시다가 어제 다시 한 통 샀다.
오늘 두 잔째네.
조금 갈아 연하게 한 잔 마시고 한 잔은 아아로 만들어 가방에 넣고 병원 가얄판.
1회용 필터도 다 써서 어제 스필간 김에 다시 한 봉지 샀다.
청소 도구랑 함께~~
요즘 집에 다양한 커피들 사 놓고 마시네
카페순례가 자제가 되네.
돈 굳는다.
현재 게이샤, 블루보툴, 일리, 노유민 커피 등등 마시묘.
바빠서 사 놓은 잡지책도 아직 못 봤는데 오늘 들고 나가야겠다.ㅠㅠ
인생 뭐 있냐고여
60부터는 질병을 친구 삼아 하루를 마지막처럼 힐링의 시간들을 가지며 살아내 봅니다.
돈 안 드는 서민의 힐링 방법은 아주 무궁무진한 살기 좋은 우리 나라.
오전마다 단타로 커피값만 벌고 나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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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커피 원두값 올랐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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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거리만 잔뜩 사왔는데...화장품 등등
게 중 핸드로션 작고 귀여워서 샀는데 향이 내 타입이 아니라 싫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