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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26-06-1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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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인 가슴에 안긴 키타가 부럽기는 처음이네 ㅋㅋ

재수가 개좋은 키타 쉐리


오랫만...가뭄에 콩 나듯 놀러온다 

먼저 지난 제 글에 손님으로 오신 내서사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

.

[가지가 많은 나무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속담이 옛부터 우리에게 전해진다 

현대같이 복잡 다단한 사회구조에선 인구숫자는 한정됐지만 

틀 안에서 살아가기란 그리 쉽지가 않음이다 


나는 본인 팔 본인들이 흔드는 남매 쉐리 밖에 없는데도....

고향이며 서식지라 그런지 인간사에서 쉽게 빠져 나갈수 없는 프레임에 씌었다 

연식이 들어가며 만고강산 유람하듯....살아갈려고 해도 

자고로 나무는 고요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와서 나무를 흔드는가 보다 


면면히 살펴보면 빠질수도 없는 자리고 않갈수도 없는 자리다 

명분 같은건 잊은지 오래지만 그러타고 속 보이게 실리 추구를 하지는 않는 타입이다 

엉아 연식에 이제 대부분 1세대 어르신들은 염라국행 KTX를 예약한다 

생노병사는 인간 누구나 피해갈수 없는 인생 여정이다  


그런 자리 이런 자리 

우리 인간은 아름다운 지구에 코카콜라 한병에 김밥 한줄 먹고...

잠시 소풍와서 짱똘 밑에 숨겨 놓은 보물 찾기 하고 떠나는 여행객이다 

중딩때 소풍가서 난생처음 귤과 바나나를 먹고 너무 맛있어서 나는 기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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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퍅 이제 돌아 가기에는 너무나 먼~길을 왔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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