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나는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6-07-01 09:19

본문

나빵처럼 아무리 부부지간 남편 아내여도


그렇게 매번 밥 차려주고 술시중 간식까정 챙겨주는 뻘짓은 죽었다 깨도 못 햐


건 시녀 종 부하 노비가 하는 짓끄리여


낸 시중드는 노예 종 아닌기라


그런 건 부하직원 들도 안하묘


요즘 그랬다간 신고 드간다는


나는 일종의 개가 아니다


밥주믄 밥이나 먹고 쌀 사주믄 쌀이나 퍼대는 그런 상양반 종내기가 아니라는 뜻이묘


누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며 남편이랍시고 아내라는 이유로 종부리듯 하냔고다


손 없나


발 없냐고


본인들이 알아서 먹음 될 걸


안구라냐


글고 보사씨 그려 내 말 안했다마느 아파 죽겠는데 무슨 밥 차린다고 난리법썩 이냐


걍 직접 챙겨 먹음 되지 반찬 음식 다 해놨겠다 것도 찾아 못먹냐고


나썸은 모 거의 올모스트여 이건모 시종도 그러지는 않겄다 마느


내 도저흐 두 눈 뜨고는 못 살겄지비 아니 아무리 아녀자가 집안일 한다마느


내 해봉께 일이 끝 없드마 내 요즘 밖 잘 안나가서뤼 집 있 이거저거 하다봉께 할 짓 아니더라마느


으째 집안일을 끝도없이 하루죙일 한다냐


미쳐도 단디 미치그라


근끼 개스트레스 받고 여기와서 미친짓 이나 하고 근겨


달리 그냐 글길



나썸패야


왜 그러고 사냐고


정신차리라고라고라


지금이 어느때라고


이조시대 때도 그러지는 않았다


명물이다



나빵쓰


( 나는 니가 이해가 안 간다 물론 정상적인 루트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적어도 그시절에 그정도 사대부 집안 요염하신 여장부 께서 그러고 살믄 안되쟈


나는 못배우고 힘이 없어서 욜케 산다치고 돈땜시로 그런거면 수긍이 가네


돈을 전부 잃는 것보다는 시집살이 억척스러워도 고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굿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80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익명 15721 11 02-12
16807 Nyx7 21 0 13:16
16806
작년에 댓글1
나빵썸녀패닝 37 3 12:30
16805
이정도는 댓글7
나빵썸녀패닝 88 3 12:10
16804 내비극의서사시 37 0 09:46
열람중 내비극의서사시 40 0 09:19
16802 내비극의서사시 60 0 06:32
16801 내비극의서사시 55 0 05:58
16800 내비극의서사시 41 0 05:42
16799 Nyx7 46 0 04:57
16798 나빵썸녀패닝 103 5 06-30
16797 찬지혜 22 0 06-30
16796 내비극의서사시 126 0 06-30
16795 나빵썸녀패닝 90 3 06-30
16794
댓글1
나빵썸녀패닝 130 6 06-30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36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