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냉면 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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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림빵 댓글 2건 조회 141회 작성일 26-07-01 23:22본문
요즘 날씨
장마에 날이 추지다 ㅋ
냉면은 청수냉면이지
면 따로 사서 고생만 한다
일일이 손으로 분리하는 거 힘들더라
그리고 석유 냄새도 나고
(냉면 면 따로 파는 것 별로다 그 말)
백련사라고 울 용호동 이기대 입구에 있는데
요즘 본의 아니게 자주 간다
불공 드리러는 가는 건 아니고 ㅋ
https://daangn.com/kr/shorts/4RJSxjCU
이건 뽀너쓰
* 에블바리 그나이
댓글목록
고명은 꼭 소고기 아니라도
닭 가슴살. 찢어넣으면 훌륭
오키? 긋 땡쓰얼랏
올만이시니더~~
백련사가 작구나
난 절은 다 큰 줄 알았시야
인간미 있네 ㅋ
냉면에 오이 크게할거면
소금 식초에 살짝 절궈서
국물 짜내고 고명으로
아니면 채썰어 왕창 느부렁~~!
남자도 절케 잘하는디
울 ㅂㅎ 는 냉면 어쩔~
올만이시니더~~
백련사가 작구나
난 절은 다 큰 줄 알았시야
인간미 있네 ㅋ
냉면에 오이 크게할거면
소금 식초에 살짝 절궈서
국물 짜내고 고명으로
아니면 채썰어 왕창 느부렁~~!
남자도 절케 잘하는디
울 ㅂㅎ 는 냉면 어쩔~
고명은 꼭 소고기 아니라도
닭 가슴살. 찢어넣으면 훌륭
오키? 긋 땡쓰얼랏
